맛있는 녀석들 67회 中 [초계탕]
한입만 후 초계탕 국물 한 숟갈 허락받은 세윤
세윤: 진짜..ㅎ..죠...쵸 쵸금만..초금만 맛만 보겠습니다
민경: 한숟갈만이야. 요 포인트는 요 궁물이기 땜네~
세윤: (귓말) 오이는..조금 안되나?...
민경: 안 돼 안 돼 국물만 봐 뭘 귓속말로햌ㅋㅋㅋ
준현: 됐다 여기 오이 반개정도는?..
민상: 야잇..너....
민상: 증말 천사다아~
준현: 아이..하지마?
준현: 이렇게 좋은 일 연말 오기 전에 하지 마?
민상: 크으...
민상: 야 너임마 평생 은혜 갚어야돼 준현이가..참 거
준현이 내가봐도 제2의 유재석이야 천사가 따로없네
이거 세상..오이를주네
준현: 왜 그른 얘기를 해...
비지엠 이러지마 제발ㅋㅋㅋㅋ
민경: 둘이 갈라진다 ㅋㅋㅋ갈라진다 싸워라 갈라진다
준현: 맛있게 드세여~? 시원하게 후루룩 소리를 최대한 맛있게 내
민상: 아 ㅋㅋ들어갔네 오이 들어갔네 시훠어언 하지?
민상: 으이구우
세윤: 와....그냥 뻥 뚫리네 뻥 가슴이
준현: 형 이걸 우선 뻑뻑하게 한 숟갈 먹고 그 담에 국물을 한 숟갈 먹자고
와앙
우물 (기엽)
걱정스런 민경 표정.....
세윤: 저거 말려야돼 지금 저거 기억 잃은거야 기억 안나
말려!! 지금 기억 없어 지금
민상: 취한거야?
세윤: 어어
민경: 밥에 취했어 지그음 ㅜㅜ~~
민상: 취한거야 지금 필름 끊긴거야?
준현: 아침에 물어보면 자세하게 얘기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상: 구뤠? 아 이거 큰일났네
민상: 방송이고 뭐고 다 끝났구나 이제...
준현: (웅얼웅얼)@#$#%#
민경: 푸하하핰
민상: 그냥 막 그냥 먹고있는거야 지금 이거 방송아냐
민경: 허엉 어떡해애ㅜㅜ정신 놨어어 ㅜㅜ 에히잉 ㅜㅜ
세윤: 내가 볼 땐 환자야 환자...
(이 사진에 왜 세 사람 사이에 서준이가.....)
세윤: 준현이 형 아퍼ㅜ...아픈거에요 여러부후우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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