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빅뱅독방에 거주하는
할매

평화롭던 어느날, 뱅독방에서 톡의 유무를 물어보는 이방인이 등장하는데



듣도보도못한 낯선 언어에 경계하는 할매들


톡?? 톡=카톡아님...?
고기 사유인 친목 ㄹㅇ걱정하는 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무언가를 아는 할매 등장. 그러나 아님

그와중에 확고한 취향 주장하는 할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진 잘 모르겠지만 안먹을래 입맛에 안맞아...

마지막으로 추억을 회상하며 현실할매가 된것에 자괴감을 느끼며 할매들의 혼란은 끝.

+)그리고 종종 큰방에서 언급되는 그녀들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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