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594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22) 게시물이에요

특이하거나 재밌었거나 기묘하거나..상관없음!
기억에 남는 꿈 얘기해주자~

먼저 나부터..최근에 묘한꿈을 꿨심....


한국전쟁 후 분단되고서 북한 쪽에 남은사람들 중 북체제에 굴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지하에 무슨 방공호 같은걸 지어놓고(작은도시처럼 넓고 과학도 발전해서 최첨단이었음)사는데

거기에 한 나이많은 남자가 공중화장실에 쇠사슬로 묶인채 거기서 은 밥먹고, 죄인들 성욕풀어주는 성노리개로 살았어. 하루에 몇십명씩 상대하면서..

이것까진 내가 꿈속에서 전지적 시점으로 본 거고 갑자기 내가 꿈속인물로 등장해서 어른들한테 근데 왜 저사람은 저렇게 살아요?라고 물었는데

어떤 노인분이"저 사람은 일제시대때 위안부 처녀들을 유린하던 기관의 관리자다. 어린여자애들이 고통받는데도 하루에 20,30명의 군인을 상대하게 지시를 내렸단다
지금은 그 벌을 받고 있는중이고.."라고 말씀해주심.

그러곤 다시 전지적 시점으로 돌아가서 그남자를 지켜봤는데 망가질대로 망가진 몸이됐을때 추운 한겨울에 방공호 밖으로 알몸인채로 쫓겨나고 얼마가지 않아 죽음..그러고 꿈은 끝

내가 이런꿈을 왜꿨는지 당췌모르겠음..딱히 최근에 관심갖은 일도아닌데말야.. 거기사람들얼굴이랑 특히 일본놈 얼굴이랑 당하는모습 등이 너무생생해서 한참동안 기분이 묘했어...

대표 사진
다을이
길잃인가염?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멤버 발음 조롱하는 캣츠아이 멤버들...25
1:32 l 조회 15193
미쳐버린 인버스 투자자의 외침 : 대선 공약을 지켜라!
1:30 l 조회 487
깐부치킨 회동(25/10/30) 때 주식을 샀다면 수익률.jpg
1:12 l 조회 7879
솔직히 2030이 나약한게 맞다.jpg4
1:08 l 조회 9228
현재 락 덕후들 𝙅𝙊𝙉𝙉𝘼빡친 글9
02.24 22:55 l 조회 16113
조선 왕 27명의 본명 중 제일 예쁜것같은 이름은?58
02.24 22:41 l 조회 20245
왜 정수정이 여기나왔어? 라는 말만 안듣고싶어요62
02.24 17:15 l 조회 144707 l 추천 14
남자는 안 된다는 자세3
02.24 16:50 l 조회 3557
현재 돈 잃기가 더 힘들다는 국장 근황.jpg125
02.24 16:08 l 조회 91499 l 추천 1
비행기에서 에스파, 아이브 본 썰.jpg98
02.24 15:46 l 조회 38214 l 추천 13
뮤지컬 렌트에 진심이 느껴지는 조권 인스스 .jpg
02.24 15:45 l 조회 1667
20만원, 100만원권 가상디자인17
02.24 15:34 l 조회 16824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말 대신 요즘 쓴다는 말22
02.24 15:09 l 조회 32709
은마아파트 화재 소식에 집값 타령하는 사람들.jpg17
02.24 14:58 l 조회 21928
마취 상태에서 죽음을 맞이한 20세 여성10
02.24 14:56 l 조회 17933
[단독] 政,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조건에 '신선 식품 제외' 추진5
02.24 14:00 l 조회 4770
불후의명곡 최고 역조공으로 소개된 출연자 .jpg
02.24 11:13 l 조회 3863
동물병원의 고양이 간호사11
02.24 10:18 l 조회 11711 l 추천 12
테토녀의 착각남 칼차단 방법ㅋㅋㅋ29
02.24 10:14 l 조회 24257 l 추천 1
함께했던 강아지의 유골을 뿌리는 순간3
02.24 10:10 l 조회 4574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