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673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8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26) 게시물이에요

한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600명 이중 피해자가 80프로가 넘어요 | 인스티즈


가해 음주 운전자 "괜찮을 줄 알고 그냥 운전했다"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설날을 사흘 앞둔 25일 새벽 횡단보도를 건너던 40대 직장동료 2명이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

이날 오전 4시 25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 동부제강에서 가좌홈플러스 방면 편도 1차로에서 회사원 A(30) 씨가 몰던 포르테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2명을 치었다.

보행자 B(45) 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사망했고 C(43) 씨는 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받다가 끝내 숨졌다.

경기도 부천과 서구에 각각 사는 이들은 수년간 서구의 한 반도체 부품 제조 회사에 함께 다닌 동료 사이다.

제한 속도 50㎞인 사고장소에는 빨간색 점멸 신호가 있었지만, A 씨는 정지하거나 주변을 살피지 않은 채 그대로 달리다 보행자들을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경찰에서 "친구들과 서울에서 소주 1병가량을 마시고 귀가하던 길이었다"며 "이날은 평소 주량의 절반밖에 마시지 않아 괜찮을 줄 알고 그냥 운전했다"고 진술했다. 사고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31%였다.

경찰은 A 씨 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상과 "약 80㎞로 차를 몬 것 같다"는 그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당시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로 A 씨에 대해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세월호 참사에 가장큰문제는
정부 경찰 검찰 ..
국가기관의 무능과 무관심
국민 안전을 신경쓰지않는 태도였는데

우린 매년 세월호 참사를 겪고있을뿐
한해 600명이 사망하는데도
20년넘도록 개정이안되요....
저렇게 5년도 안되서 다시 세상밖으로나옵니다

최소로 3년도안되서 나온사람들도있다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광기의 2000년대 부산.jpg
23:03 l 조회 94
40대 여성이 고독사 하기전 보낸 마지막 문자
23:01 l 조회 488
SM 걸그룹 메인보컬 계보 라인 웬디 가창력
22:58 l 조회 163
우리 아빠 지갑에서 나온 오천만원
22:54 l 조회 1361
트로트 가수가 받았다는 순천 밥상1
22:50 l 조회 1083
이경규 잡는 김희철
22:47 l 조회 515
중국인들의 점심시간 문화2
22:44 l 조회 3201
다시 상권이 살아났다는 부산 남포동2
22:41 l 조회 3654
프랑스에서 생리 팬티 값을 건강보험에서 환급해주기로 결정하자 항의하는 프랑스 남자3
22:37 l 조회 1857
노트북 갤러리에서 추앙받는 물건
22:36 l 조회 1096
사회문제로 번진 중국의 부동산 알박기
22:34 l 조회 1457
택배 물류창고용으로 개발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22:34 l 조회 121
아시아인이 디저트에 할 수 있는 궁극의 찬사.jpg3
22:29 l 조회 5445
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28
22:28 l 조회 7197
알바생이 개진상 입 닥치게 하는 방법
22:26 l 조회 2260
면접의 기적.JPG1
22:24 l 조회 2136
25년만에 추억의 식당에 재방문한 주인공.jpg
22:21 l 조회 1564
7쌍 중 6쌍이 커플된 나는 솔로 28기(돌싱 특집)16
22:21 l 조회 10691
나이키의 역대급 실패작.jpg
22:19 l 조회 2977
미성년자들에게 가게 털린 사장님
22:15 l 조회 125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