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일관 기고만장한 모습은 도를 넘어서, 대선이 우습나의혹에 대한 해명, 허술하기 짝이 없어군복무 단축 발언, 휴전 국가에서 가당키나? 안보관 불안공공부문 일자리 발언, 포퓰리즘적 선심성 공약 남발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