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방송인이자 키보드 워리어로 잘 알려져 있는 피어스 모건이 한 미국 토크쇼에서 트럼프의 반 행정명령을 지지한 것이 발단
미국의 코미디언 짐 제퍼리스가 트럼프를 지지하는 모건에게 F*** off라고 욕하는 영상을 롤링이 트위터에 올리면서 배틀 시작

"예쓰, 피어스 모건이 생방송에서 욕 먹는 거 보는 건 내가 상상한 것만큼이나 만족스러웠어."
역시나 모건은 지지 않고 받아침

"이러니 내가 해리 포터 시리즈의 단 한 글자도 안 읽지."


"롤링 같은 극단적 클린턴 서포터들의 거만함과 오만함이 바로 투표에서 지는 이유임."

"피어스 모건의 팩트는 무시하고, 도덕관념도 없고, 자기가 갖고 있는 편견에 대해 변명만 하는 그 태도 때문에 그가 꺼지라는 말을 듣는 걸 보는 게 즐거운 이유임."
이런 식으로 둘이 키보드 배틀을 한창 벌이던 와중에 피어스 모건의 아들이 한 트윗을 올림

..??????
알고보니 모건 아들이 문신까지 할 정도의 해리포터 광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인사살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 트윗을 본 모건의 반응: "책 제목(저주 받은 아이)이 모든 걸 다 말해주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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