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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42 출처
이 글은 8년 전 (2017/3/17) 게시물이에요
저 이 남자와 수준 안맞나요?없어요 (판) 2017.01.12 17:12 조회374
톡톡 결혼/시집/친정 조언부탁 목록 이전글 다음글

스물일곱살 여자에요.
스펙은.. 2년제 대학 졸업 후에 취업해서 월급 180 받으면서 직장 다니는 중이에요.
외모는 평범하고, 집은 아버지가 일찍 퇴직하셔서 형편이 여유롭지는 못해요.

남자친구는 동갑이고, 남자친구가 삼수중일때 만나서 삼수 끝나고 바로 군대 갔을때도 계속 만났고, 지금도 계속 만나는 중이에요. 남자친구는 지금 sky대학 중 한 곳에 재학 중이고 올해 4학년 올라가구요, 집안에 법조인이 많아서 졸업 후에 로스쿨 가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집은 잘 사는 편이죠.
외모도 나쁘지 않아요..


사귀는 6년간 한번도 남자친구가 저를 전문대 나왔다고 무시한적도 없고, 남자친구 부모님도 여러번 뵌적 있는데 다들 저한테 잘해주시고 남자친구 여동생도 저한테 잘해줘요. 그래서 만나면서 자격지심같은건 느껴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지난주 금요일 회사 회식 자리에 회사 사람들이 남자친구를 부르라고 부추겨서 남자친구가 저를 데리러 오면서 회식자리에 참석을 했는데, 그 날 이후로 회사분들이 저한테 남자가 군대 기다려줘서 의리로 만나는거일꺼다.. 분명 결혼할 나이 되면 제 수준에 맞는 여자 찾아갈꺼다.. 이런 말만 하시네요.

정말 저, 제 남자친구한테 많이 부족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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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하늘에 너구리
주변 분들 너무 말을 나쁘게하시네요... 남자친구분이 직접 말한거 아니면 무시하시는게 좋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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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닌  칙칙하다 칙칙해
회사분들 수준이 많이 부족하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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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오빠라불러에헤이어서
무시하세여
세상에 정말 너무 못된사람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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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오빠라불러에헤이어서
부러워서 그런거에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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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  (午下) 정오부터 자정까지
주변사람들 왜 저렇게말함.....ㅂㄷㅂ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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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렁꿀렁이는  LoveBang♥
와...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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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우니화니시기비니효긔  왜빅스안하세여..?
동료가 여자분들인가...? 그렇다면 여적여......
부러워서 그런 거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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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덕
자격지심있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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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뎃
결혼이 현실이긴 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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