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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57 출처
이 글은 8년 전 (2017/3/18) 게시물이에요

은?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 했던 사람.jpg | 인스티즈

우리나라 1대 대통령

  이승만 이오.

엥 이게뭔말이오?

이승만이 왜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 했던 사람.jpg | 인스티즈


운현궁오빠 이우왕자 아들을?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 했던 사람.jpg | 인스티즈

이해 안돼는 조합이겠소만

설명드리겠소.



이승만은 많은 문건들을 통해

당시 조선왕조에 컴플렉스가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소



위키 일부를 가져와보면


곽영주가 '옥체'라던가, " ~옵니다"군왕에게나 쓸 용어를 사용하자 매우 좋아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자신을 프린스 리라 칭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왕과 같은 자리로 인식하고 있었다. 대통령이 되고 난 후 대화할 때 "짐은..."이라는 왕의 수사를 즐겨 썼고 주변인의 회고록을 보면 은근히 왕 느낌을 많이 냈다고 한다.




왕족으로 인정하기도 좀 그런

방계 of 방계인데

왕이나 왕자이고 싶었던

필사적인 흔적들이오...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 했던 사람.jpg | 인스티즈

(급 숙연.....)


이런 왕조에 대한 컴플렉스

이우왕자 둘째아들을

양자로 주라고 했던

배경이 되었던거 같소.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 했던 사람.jpg | 인스티즈

이승만은 운현궁이

흥선대원군의 사저로 판명나자


운현궁 대청에 구둣발로 밟고들어와

여길 경무대로 쓰고 싶었는데

못썼다고 한탄을 했소.

그리고 경무대로 못쓴 대신에

달라고 한 게

이우왕자의 둘째아들이오.


(참 기적의 논리요;

궁을 환수못했으니

아들을 달라고)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 했던 사람.jpg | 인스티즈


왼쪽이 이우왕자 부인인 박찬주하고 

옆이 둘째아들 사진이오.

소햏 눈에는 이우왕자를 

많이 닮은거같소.


무튼

승만옹은 양자를 빨리빨리 추진하려고

주말마다 저 둘째아들을

경무대로 불렀다하오...

(제발 집착그만 ㅠ)

하지만 엄마인 박찬주 입장에선

쌩 날벼락이었소.

멀쩡히 잘자라고 있는 

아들을 양자로 달라니???



박찬주는

남편도 원폭으로 죽었고

이승만이 운현궁 환수하려고 해서 

지키느라 개고생한 상황이었소만...

....

이승만이 당시 권력자였기에

계속 에둘러

거절할수밖에 없었다하오.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삼아서

자신의 왕실 컴플렉스를 

해소하려 한거같소..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 했던 사람.jpg | 인스티즈


영친왕 여권도 한국국적으로 

못만들게하고

덕혜옹주 환국도 막고

조선왕실 사람들을 싫어해놓고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한

승만옹의 열등감인지 모순인지 모를 행동을

나는 이해할수가 없구랴. (먼산)



아는 사람만 아는 일화인거 같아서

끄적여보았소.


아니 그니까 왜 남의 아들을

주라고해



링크<- 페이지에서 전문보기,  다운로드요.

관심있음 가서들 보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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