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노트북>! 소설 원작자인 니콜라스 스파크스는
장인 장모의 영화같은 사랑 이야기를 듣는 순간 작가가 되겠다 결심하여
장인 장모에게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노트북> 이라는 소설을 쓰게 되었다.
<노트북>의 영화 감독인 니콜라스 스파크스는 작가와 동명인으로
소설 <노트북>을 영화로 제작하기로 결심하게 되고
이 영화는 감독이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세번째 영화가 된다!
그러나 세번째 영화인 만큼 순조로을 수 있었던 <노트북>의 제작 과정은 꽤 우여곡절이 많았다.
처음 노아역으로 캐스팅 후보에 오른 배우들은
톰 크루즈, 저스틴 팀버레이크
앨리 역으로는
리즈 위더스푼, 브리트니 스피어스
애슐리 쥬드, 제시카 비엘 등의 후보들이 있었는데
이 톱스타들을 모두 제치고
당시 신인이였던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철 맥아담스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다.
심지어 레이첼 맥아담스는 자신의 다른 영화 시사회가 있던 하루 전날 <노트북>의 대본을 받게 되는데
그녀는 시사회를 포기하고 <노트북> 의 오디션을 보러가게 되고,
영화 제작 일주일을 남기고 급하게 캐스팅이 된다.
이렇게 라이언과 레이첼을 주인공으로 영화가 만들어지게 되고
그들은 애틋한 연인의 모습을 완벽하게 보여주며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게 되는데
사실 둘은 주변인들이 "두 사람은 개와 고양이 같았다" 라고 묘사할 정도로 촬영장에서
주먹다짐만 없었을 뿐, 서로에게 고함을 지르고 욕설을 난무할 정도로 싸웠다고 한다.
심지어 갈등을 참지 못한 라이언과 레이첼은 서로 배우를 교체해달라는 요구까지 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게 되고
하마터면 촬영이 중단돼 지금의 이 영화를 보지 못할 뻔하기도 한다.
이렇게 촬영 내내 앙숙이였던 두 배우는
영화 촬영이 끝나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고(반전) 3년 동안
대중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사랑을 하게 된다
3년 뒤 결국 그들은 결별하게 되지만,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영화 속 아름다운 연인의 모습으로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 되고 있다.
막짤은 짱예 짱잘인 레이첼과 라이언의 짤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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