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942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3
이 글은 8년 전 (2017/4/14) 게시물이에요




http://v.media.daum.net/v/20170414030722622


고강도 제재 나설지 미지수]
"북한에 우리 요구 안 통하면 對北 영향력 사라질텐데.."
환구시보 "北, 정권 지켜줄테니 핵개발 멈추고 개방의 길 가자"

중국 관영 매체들은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을 크게 다뤘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그 대가로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북한 (핵·미사일) 문제를 해결하라"고 이른바 '빅딜'을 제안한 사실은 보도하지 않았다. 중국 외교부도 전날 '무역과 북핵을 연계하려는 트럼프 방식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양국은 서로 입장을 경청하고 있다"고 얼버무렸다. 트럼프 제안에 대한 중국의 고민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날 복수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시진핑 주석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북 제재 강화를 검토하겠다는 의향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중국이 원유 공급 중단 등 고강도 대북 제재에 나설지는 미지수다. 강도 높은 제재에도 김정은이 핵개발을 포기하지 않으면 더 이상 쓸 수 있는 카드가 없고, 이 과정에서 북한이 거세게 반발하면서 그나마 남은 중국의 대북 영향력마저 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 외교부 산하 국제문제연구원의 한 인사는 12일 베이징에서 열린 외신기자 설명회에서 "외부에서는 중국이 북한에 대해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며 "중국의 말이 전혀 안 통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인민대 스인훙 교수도 "(중국이) 원유 공급을 중단한다고 김정은이 핵개발을 포기한다는 보장이 없다"며 "원유를 막으면 미국은 다른 요구를 하며 중국을 압박할 것"이라고 했다.

반면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이날 사설에서 "중국이 북한 정권의 안전을 보장할 테니 핵개발을 중단하고 개방의 길을 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중국 관영 매체가 김정은 정권의 안전 보장을 언급하면서 북한에 핵개발 포기를 요구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어느 회사의 직원 급수 ㅋㅋㅋㅋ......2
17:15 l 조회 2237
65세가 고령이라고? ㅋㅋㅋㅋ4
17:02 l 조회 1877
오늘부터 네이버 사전예약 받는 블랙핑크 컴백 기념 이벤트 (feat. 국중박)
16:54 l 조회 3128 l 추천 1
사형도 사면 가능함1
16:42 l 조회 2129
사직한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부름 받았다…결정은 아직56
16:42 l 조회 16918 l 추천 4
日시마네현 '다케시마 카레' 또 등장…다카이치 총리도 자중하는데 왜?
16:35 l 조회 2334 l 추천 1
무기징역 받았으니 오늘부터 내 소원은
16:30 l 조회 1352
"시댁 가서 '아내에겐 손님 대접을' 남편 말에 격앙된 시부…연 끊자 한다"24
16:28 l 조회 9388
윤석열 무기징역판결이 짜증나는 이유72
16:14 l 조회 20488 l 추천 2
🚨[속보] 내란수괴 윤석열 무기징역…김용현 징역 30년,노상원 징역 18년 등🚨2
16:12 l 조회 4013
그시절 아이돌들이 예명 짓던 방법...JPG2
16:11 l 조회 7880
[속보] 법원,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무기징역 선고1
16:05 l 조회 1334
🚨[속보]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8
16:05 l 조회 15280
윤석열 죽어라!!!!!!!!!!!!!1
16:05 l 조회 905 l 추천 1
"아기 우는 소리 괜찮으니 노래는 그만"…층간소음 고통 이웃의 호소1
16:03 l 조회 9784
반려견에 '낚싯바늘 빵' 미끼, 현상금 걸었다
16:02 l 조회 505
피폐 현로 좋아하면 볼만한 고자극 웹툰 신작 추천글
16:01 l 조회 2280
트위터에서 동남아 싸움이 커지게 된 배경6
15:57 l 조회 3140
지난해 서울서 '첫 집' 산 사람 절반은 30대였다
15:49 l 조회 847
[속보] "윤석열·김용현, 비상계엄 내란죄 성립”1
15:47 l 조회 3260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