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바로
통금,,,,
1. 엄격한 통금러
= 부모님이 매우 극성이신 경우 ,,,
20대인데도 통금이 10시,,,11시,,, (9시도 봄,,,)
외박은 세상이 무너져도 절대 X
엄마 나 친구집에서 하루만 ,,, 이딴거 없음
늦게 들어온다 싶으면 부재중전화 몇십통은 기본
그냥 친구들이랑 쨘쨘 술마시고 노는거 뿐인데
엄마 눈에 비친 나는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양애취 팜므파탈 ,,,!
이런 경우 애초에 부모님과 말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협상 그딴거 다 필요없고 무조건 부모님말 안들으면 뒤짐,,,
ex) 나:다른애들은 다 늦게까지 놀아도 되는데 왜 나는 안돼?!!?!
엄마:걔네 부모님이 이상한거야
(대화 불가)
2. 자유파
= 부모님이 통금에 대해 별로 신경쓰지 않으시는 경우 ,,,
성인이니까 너가 알아서 해라 하고 자유 방목
이런 경우 늦게 들어오는 날엔 문자 전화 한통만 하면 만사 ok ,,,
엄마 나 오늘 늦게 들어가~ 응 조심해서 와라~
외박까지 프리한건 덤 ,,, (이건 케바케)
엄마 나 친구집에서 자고 갈게~ 응 알았다~
통금이 없으니 늦게까지 술자리에서 끝까지 남아도 양심의 가책 전혀 X ,,,
달려~~~!!!!~~!~!!!!!
1 vs 2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