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70420n02779?mid=n9812이번 문건은 문 후보 선대위가 내부 관계자들에게 '비공식적 메시지 확산'이라는 표현을 통해 SNS 상에 안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를 확산하라고 지침을 내린 것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문 후보 선대위는 해당 문건의 존재와 배포 사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