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당은 2일 "세월호 인양은 문재인 후보에게 갖다 바치는 것"이라는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인터뷰가 담긴 언론보도에 대해
"선거에 맞춰 세월호 인양연기를 거래한 문 후보,
세월호 영령들에게 고맙다고 적은 의미가 이것이었나"라고 비판했다.
바로 풀발
http://news1.kr/articles/?2984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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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3일 해수부의 세월호 인양과 관련해
고의 지연 정황이 의심된다고 보도함.
SBS의 음성 녹취록에 담긴
익명의 해수부 소속 공무원이 말했다는 내용.
문재인 캠프는 현재
해수부 직원 이름 밝히라고 요구했고,
SBS 법적 대응 계획 밝힘.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70503.99002014051

끝까지 공격당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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