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채권을 담보로” 투자자 속여 5억 챙긴 제작자에 징역 2년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 조의연)는 가수 박효신씨로부터 받을 채권을 담보로 주겠다고 속여 투자금 5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드라마 제작자 나모(46)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나씨는news.naver.com박가수 이젠 행복했으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