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sid2=269&oid=056&aid=0010453852
"부패·비리를 청산할 수 있는 후보여서 투표했다"
심층출구조사에 응한 3,679명의 응답자 가운데 20.7%가 투표 이유로 꼽은 내용입니다. 그다음으로 19.6%는 '경제성장'을 보고, 19.3%는 '도덕과 청렴'을 보고 뽑았다고 답해 1위와 2, 3위 간 큰 차이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18.1%는 '국민통합'을 위해서 투표했다고 답했고, '안보와 외교'를 보고 뽑았다고 답한 응답자는 15.9%로 가장 적었습니다.
문재인 후보에게 투표한 유권자들은 압도적으로 "부패·비리 청산 위해서 투표했다"고 답했습니다. 29.9%로 30%에 가깝습니다. 그다음으로 23.9%가 '국민통합'을, 17.3%가 '도덕과 청렴'을 보고 후보를 선택했다고 답했습니다.
반면에 2위로 예측된 홍준표 후보를 선택한 유권자들이 선택한 답은 '안보·외교'였습니다. 홍준표 후보에 투표한 응답자의 40.6%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다음으로 18.7%가 '경제성장'을 보고 뽑았다고 답했습니다. '부패·비리 청산'을 위해 홍 후보에게 투표했다고 응답한 이들은 12.2%에 불과했습니다.
안철수 후보에 투표한 이들의 30.9%는 '도덕·청렴'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27.3%는 '경제성장'을 보고 뽑았다고, 18.1%는 '국민통합'을 보고 뽑았다고 답했습니다. '안보·외교' 때문에 안 후보를 택했다고 답한 사람은 6.6%에 불과했습니다.
주소 타고 들어가면 연령대별로도 있으니 보시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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