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sh Connolly, BUMZU/사진=BUMZU 인스타그램 그룹 세븐틴의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가 미국의 듀오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의 ‘Something just like this'와 비슷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표절이 제기된 부분은 각각 후렴구인 “울고 싶지 않아”,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부분이다. 두 후렴구는 전체적으로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러나 체인스모커스의 곡을 엔지니어링한 유명 엔지니어 Josh Connolly가 해당 곡을 같이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븐틴의 ‘울고 싶지 않아’를 작곡한 작곡가 BUMZU는 직접 자신의 SNS에 Josh Connolly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같은 음향 엔지니어가 작업했기 때문에 분위기가 비슷할 뿐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엔지니어가 같다고 노래가 비슷할 수가 있느냐”라며 여전히 표절을 주장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onlinenews@sporbiz.co.kr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같은 엔지니어라 노래가 비슷하다 vs 같은 작곡가도 아니고 단순 엔지니어(작곡참여 X)인데 비슷할수가? 공식적으로 등록 된 작곡, 작사, 편곡 울고 싶지 않아 작사 WOOZI, BUMZU, S.COUPS, 호시, 정한 작곡 WOOZI, BUMZU 편곡 BUMZU 합쳐놓은 비교 세븐틴 울고 싶지 않아 The Chainsmokers - Closer The Chainsmokers & Coldplay - Something Just Like This Something Just Like This 빌보드 최고순위 3위 Closer 빌보드 12주 연속 1위한 대히트곡
▲ Josh Connolly, BUMZU/사진=BUMZU 인스타그램 그룹 세븐틴의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가 미국의 듀오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의 ‘Something just like this'와 비슷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표절이 제기된 부분은 각각 후렴구인 “울고 싶지 않아”,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부분이다. 두 후렴구는 전체적으로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러나 체인스모커스의 곡을 엔지니어링한 유명 엔지니어 Josh Connolly가 해당 곡을 같이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븐틴의 ‘울고 싶지 않아’를 작곡한 작곡가 BUMZU는 직접 자신의 SNS에 Josh Connolly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같은 음향 엔지니어가 작업했기 때문에 분위기가 비슷할 뿐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엔지니어가 같다고 노래가 비슷할 수가 있느냐”라며 여전히 표절을 주장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onlinenews@sporbiz.co.kr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같은 엔지니어라 노래가 비슷하다 vs 같은 작곡가도 아니고 단순 엔지니어(작곡참여 X)인데 비슷할수가? 공식적으로 등록 된 작곡, 작사, 편곡 울고 싶지 않아 작사 WOOZI, BUMZU, S.COUPS, 호시, 정한 작곡 WOOZI, BUMZU 편곡 BUMZU 합쳐놓은 비교 세븐틴 울고 싶지 않아 The Chainsmokers - Closer The Chainsmokers & Coldplay - Something Just Like This Something Just Like This 빌보드 최고순위 3위 Closer 빌보드 12주 연속 1위한 대히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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