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이었던 에릭(매그니토)과 에릭의 어머니.유대인이 나치에게 어떤 짓을 당했는지 말안해도 알겠지.에릭은 어느날 어머니와 생이별 당함. 이때 끌려가는 어머니를 보고 분노를 느껴 처음으로 능력을 쓰게 되었음.에릭의 능력을 본 세바스찬 쇼(나치닝겐)는 에릭의 어머니를 인질삼아 에릭에게 다시 한번 능력을 써보라고 하지만 아직 컨트롤이 부족했던 에릭은 실패. 끌려가 다시 못 만날 줄 알았던 어머니를 눈 앞에서 잃음.그리고 그 분노와 슬픔으로 능력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돼.이 일이 있고 난 후에 에릭은 나치가 망할 때까지 쇼에게 능력개발(생체실험)을 당하며 삼.어린시절부터 청년시절 까지 에릭의 목표는 복수 즉 쇼를 죽이는 것이었음.(쇼도 뮤던트) 청년 에릭의 첫번째 목적은 쇼를 찾아내는 것 그 과정에서 만난 나치사람들은 대부분 죽임.엑스맨 전 시리즈를 보면 알겠지만 에릭은 동족에 대한 애착과 생존본능이 강한 인물.에릭의 복수는 어머니의 복수 뿐만 아니라 자기 동족=유대인을 위한 복수.레전드 술집씬,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고 변명하는 나치 사람들.실제로 많은 계급 낮은 병사들이 법정에서 저런 변명으로 많이 빠져나갔다고 함.유대인들이라면 절대로 용서 할 수 없는 말.에릭은 나치에게 고통받아온 세월 때문에 기본적으로 인간을 믿지 않음.거기다 뮤던트(돌연변이)였으니 그 집단에서 에릭이 받았을 고통은 상상도 못할 정도.쇼를 찾아내 죽이려고 했지만 1차시도는 실패에 끝나고 찰스(프로페서x)라는 뮤던트를 만나게 됨.자기 가슴 속에 있던 분노아닌 행복한 기억을 일깨워준 인물이자 처음으로 교감하게 된 뮤던트(동족), 찰스는 에릭에게 소중한 친구지만 둘이 어긋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어.(쇼가 러시아 미국을 이용해 핵전쟁을 일으켜서 방사능으로 인해 생겨나는 뮤던트들을 더 만들어인류를 지배하고자 하고, 찰스와 에릭은 그런 쇼를 막으려고 하고 있음.[일명 쿠바사건])여기서 둘의 사상이 본격적으로 대립하기 시작 함.[1]찰스:쇼는 인류에게 선전포고를 했어. 우리 모두에게. 그를 막아야 해.에릭:난 쇼를 막지 않아. 죽일 거야.[2]에릭:내일이면 인간은 돌연변이의 존재를 알게 돼.인간은 쇼와 우리를 구분 짓지 않을 거야.그들은 우리를 두려워 해.그 두려움은 증오로 바뀔 거야.찰스:전쟁을 막으면 달라질거야.쇼를 막아내는 일에 우리가 목숨을 건다면.[3]에릭:인간도 똑같이 해 줄까?찰스:우리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로 했잖아.에릭:자넨 인간이 종말을 앞두고 싸우지도 않을 거라고생각 할 만큼 순진해?[4]에릭:자넨 눈이 멀었어.인간이 다 모이라와 같을 거라고 믿잖아.찰스:자넨 인간이 다 쇼 같을 거라 믿지.내 말 주의 깊게 잘들어, 친구.쇼를 죽여도 자네에게 평화는 오지 않아.평화는 바란 적 없어.이렇게 둘이 1차 대립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쿠바사건 당시엔 서로 화합하고 있었음.개인적인 원한으로 결국 에릭은 쇼를 죽이지만..근데 문제는 이 다음.인간들은 에릭의 말 처럼 뮤던트라는 종족을 두려워하고 인류를 위해 뼈빠지게 고생한 엑스맨들에게 미사일을 겨눔.이 사건이 나치에 이어 에릭의 인간불신에 쐐기를 박게 되어.에릭은 날라온 미사일을 인간들에게 되돌려 주려고 함.찰스:에릭, 우리가 더 나은 사람이라고 했잖아.그걸 증명해 보일 때야.저 배들엔 수천 명의 사람들이 있어.선하고 정직하고 죄 없는 사람들이야.명령을 따르는 것 뿐이라고.에릭:난 명령을 따르는 자들에게 휘둘려 살았어.또 그럴 순 없어.에릭이 헬멧을 쓰고 있으니 찰스는 처음으로 능력 없이 사람을 설득해야 하는 상황.결국 최악의 실수를 해 버렸음. 명령에 따랐을 뿐 죄 없는 사람이다.위에서 말했듯이 나치놈들이 유대인 학살에 대해 주로 했던 변명^-ㅠ..아 찰스형..설득 그렇게 하는거 아니에여...암튼.. 이 과정에서 에릭의 실수로 찰스는 하반신 신경이 나가고둘은 프로페서x와 매그니토가 되어서 50년 동안 싸움ㅎㅎ...둘은 성장과정도 너무 다르고.. 에릭의 분노와 고통이 찰스의 생각보다 훨씬 깊었고.인간들은 뮤던트들에게 먼저 선빵을 갈겼고..상황이 최악으로 흘러갔음.찰스는 뮤던트가 인간보다 더 나은 존재이기 때문에 그들을 포용해서최대한 양 쪽 다 큰 상처 없이 화합되길 바라고에릭은 결국 홀로코스트 트라우마와 쿠바사건으로 인해 우리가 죽기 전에 먼저 쳐야 된다는 극단적인 사상을 가지게 됨. 화합은 개나 줘버려 이런 상태데오퓨 본 언니들은 알겠지만 에릭은 정말 극단적임의 끝을 보여줌^^..그런의미로 데오퓨처럼 센티넬 같은 넘사벽 적이 나타나 인류든 뮤던트들이든 다 망하지 않는 이상...매그니토와 프로페서x는 정말 화합이 불가능 하다.많은 엑스맨 팬들은 둘의 화합을 바라지만 그럴 가능성 제로^0^..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50년동안 설득하고 설득안당하며 쳐 싸워왔는데여전히 제일 친한 오랜 친구 사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공과 사는 철저한 양반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