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대통령은 “공주님과 경제사절단 여러분의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서양의 공주님을 처음 뵙는 것이어서 조금 ‘판타지’한 느낌도 든다”고 했다. 이어 “몇 년 전 아버님이신 필립 국왕께서 대규모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방한하신 적이 있는데 이번에 더 큰 사절단을 대동하고 오셔서 뜻깊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여실 있는 성과를 거두시길 바라고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리드 공주는 “우선 선거 승리하시고 대통령 취임하신 것 축하 드린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취임 동안 매우 성공적인 기간이 될 수 있길 기원한다”며 “저희 오빠인 필립 국왕께서도 축하 말씀을 전했다”고 전했다.


문대통령님 반응이 귀엽긔ㅜㅜㅜㅜ
文대통령, 아스트리드 벨기에 공주·경제사절단 접견- 文대통령, 오후 4시 靑 본관 접견실서 대화 나눠 - 文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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