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역대급 청률을 찍고있는 드라마가 있음
그것은 바로
한국에서도 굉장히 핫한 워킹데드라는 좀비물임.
미국 드덕들은 좀비에 환장하쟈나... 매 시즌 역대시청률을 갈아치우며 그야말로 신드롬급 인기를 달리고 있ㅇ음
현재 시즌 6 방영중
워킹데드는 수많은 인물들이 들어왔다가 좀비되거나 죽거나 함
그 중 시즌1부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의지의 한국인이 있는데 바로
글렌이라는 캐릭터임.
한국이름 연상엽(스티븐연). 극중에서도 한국인으로 나옴
시즌1부터 지금까지 살아남은 몇 안되는 원년멤버이기도 하고, 극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선한마음을 잃지않는 힐링천사
덕분에 안티도 거의 없고 워데 인기 톱3안에 들정도로 사랑받는 캐릭터임
그런데
워킹데드는 원작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글렌은 원작에서 뜬금없이 죽어버리고 맘... (당시 원작팬들이 작가를 엄청 욕했다고 한다)
원작에서의 글렌의 죽음 이후로 글렌맘들은 불안에 떨기 시작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괜히 방망이 맞을것처럼 낚시스포를 퍼트린다거나..
혼자 병에걸려서 죽을위기를 만드는 등 글렌생사를 두고 제작진들의 농간이 시작됨
벗뜨 글렌은 항상 무사했음. 하지만 엄청난 사건이 발생함
(내장주의)
이 역대급 민폐캐릭터 니콜라스가 좀비떼로 고립되자 자ㅋ살ㅋ..
쓰레기통 위에서 좀비떼 사이로 떨어지는데....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두들 할말을 잃고 말았다고 한다...
이 충격적인 내장파티 장면을 보고 한국은 물론 미국도 패닉에 빠짐.
흔한 시청자의 모습.gif
이 장면을 본 워킹데드 팬들은
슬퍼하거나
추모해주고
현실부정의 단계에 접어듬.. 워킹데드 공식페북은 물론 개인계정, 인스타, 트위터까지 폭발함ㅋㅋㅋㅋㅋ 가히 신드롬급
((양덕들도 우리나라랑 별반 다를게 없는듯))
하 ㅠㅠ어쨌든 글렌이 죽어서 슬퍼하는 와중에 살며시 이견이 제기됨.
양덕들이 장면을 나노단위로 쪼개면서 글렌이 죽지 않았다는 주장을 펼치기 시작. 1차 파이트의 서막ㅋㅋㅋㅋㅋ
먼저,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상당한 인기지분을 차지하고있는 메인캐릭터의 갑작스러운 개죽음이 말이 안된다는 주장
두번째로, 뜯기고있는 부분이 비정상적으로 높은걸로 봐선 위에서 같이 떨어진 니콜라스의 몸이라는 주장.
즉 글렌의 몸은 무사하다!
하..정밀한 관찰력에 무릎을 탁 치고 말았음 b
세번째로 실천하는 양덕이 쫓아다닌 결과, 그 이후에도 촬영장면에 포착되었다는 주장과 증거짤
(하지만 실제로 스포방지를 위해 죽은 캐릭터들이 촬영장에 붙어다닌다고 함)
그 밖에도 내장이 뜯기는데 피를 토하지 않았다, 고통스러운 표정이 아니라 끔찍해하는 표정이다 등등 다양한 근거를 들며 글렌의 생존을 점차 확신하기 시작ㅋㅋㅋㅋㅋㅋ
많은 근거중 가장 신빙성있는 핫한 근거로 떠오르는건 바로
동그라미가 글렌임. 쓰레기통 밑으로 들어갔을거라는 주장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확인에 들어가는 양덕들..
글렌 사이즈에 딱 맞는것이 확인됨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쓰레기통 앞에서 글렌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기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글렌이 죽었을거라는 주장도 있음.
무엇보다 저 좀비떼를 봤을때 살기가 매우 어렵기때문....
그러나 설문조사 결과 80:20정도로 살았을거란 주장이 힘을 받고 있었는데
글렌장면 바로 다음회차의 오프닝 크레딧에 글렌 이름 빠짐 ㅠㅠㅠㅠㅠㅠㅠ
이걸 두고 봐바 역시 죽었쟈나 vs 제작진의 농간이다! 로 갈라짐
현재까지도 팽팽하게 맞서고 있으며 생사여부는 몇주 뒤에나 나온다고 함.
글렌맘들 몇주동안 애태우며 기다릴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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