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346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3
이 글은 8년 전 (2017/7/07) 게시물이에요


[사설] 끝내 비정규직 내쫓은 기아차 노조의 이기주의 | 인스티즈




기아차 노조가 끝내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조합원 자격을 박탈했다. 지난 9년간 한 우산 아래 있던 비정규직 조합원들을 노조 밖으로 내몬 것이다. 노조의 존립 근거인 ‘연대와 상생’의 원칙을 무시하고 비정규직을 내팽개친 ‘정규직 이기주의’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금속노조 기아차지부는 지난 27~28일 비정규직 노조를 분리하는 내용의 규약 개정안에 대한 조합원 총투표를 실시해 71.7%의 찬성률로 가결시켰다. 이에 따라 기아차 노조 가입자격은 ‘기아차 내에서 근무하는 노동자’에서 ‘기아차(주)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로 바뀐다. 비정규직은 기아차 노조에 가입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기아차 노조는 2008년 완성차 업체 중 유일하게 ‘1사 1노조’ 원칙에 따라 사내하청 분회를 편입시켰다. 정규직·비정규직 통합 노조로 노동계 안팎에서 ‘연대 투쟁의 상징’이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기아차 노조가 사측과 합의한 사내하청 노동자의 특별채용을 놓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갈등이 불거졌다. 법원은 1·2심에서 사내하청 노동자 4000여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판결했지만 기아차 노조는 1049명만 특별채용하기로 사측과 합의했다. 이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거세게 반발하며 독자 파업을 벌였고, 기아차 노조는 ‘1사 1노조’ 유지에 대한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 총투표를 강행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4302044025&code=990101#csidxc6f60b34e8be39abe7610283c9bfc51 [사설] 끝내 비정규직 내쫓은 기아차 노조의 이기주의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기 우는 소리 괜찮으니 노래는 그만"…층간소음 고통 이웃의 호소
16:03 l 조회 4
반려견에 '낚싯바늘 빵' 미끼, 현상금 걸었다
16:02 l 조회 47
피폐 현로 좋아하면 볼만한 고자극 웹툰 신작 추천글
16:01 l 조회 6
트위터에서 동남아 싸움이 커지게 된 배경1
15:57 l 조회 530
지난해 서울서 '첫 집' 산 사람 절반은 30대였다
15:49 l 조회 552
[속보] "윤석열·김용현, 비상계엄 내란죄 성립”1
15:47 l 조회 1932 l 추천 2
우리은행 인도네시아인 직원 사건 조사중이라고 함7
15:26 l 조회 9039
'모텔 연쇄 사망' 20대女, 챗GPT에 "수면제+술 먹으면 죽나?" 질문(종합)4
15:23 l 조회 9061
안선영 "女 연식 되면 유지보수 해야…안 하면 추해"4
15:22 l 조회 3734
간절하게 영업해서 통했다는 한 남돌의 멕시코 팬
15:03 l 조회 1138
멧돼지 호떡 빵 만들었다는 에드워드 리…jpg4
14:39 l 조회 11271
왜 차별해요1
14:37 l 조회 4243
아들이 인센티브를 엄청 받았는데17
14:34 l 조회 19552 l 추천 1
다이소의 미친 침투력...JPG61
14:29 l 조회 26876 l 추천 10
설 연휴에 크게 싸울 뻔함ㄷㄷ
14:27 l 조회 1938
프렌치파파가 흑백요리사2에 나온 이유.jpg
14:22 l 조회 6202 l 추천 1
세상에이런일이에 출연했던 최가온 선수 어머니.jpg16
14:17 l 조회 24842
기적의 한국 쇼트트랙 금메달, 소름 돋는 올림픽 현장 반응15
14:05 l 조회 15726
3대 은행 나라사랑카드 모델5
14:03 l 조회 14398
올림픽 금메달 따면 얼마 벌까?
14:01 l 조회 111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