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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8/04) 게시물이에요

우리는 자랑스런 문재인 지지자! 

열성 문지기 한 분께서 데일리문을 정기적으로 발간해주시기로 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문재인 지지자들의 환호와 격려에 힘 입은 능력자분의 열정으로, 

우리는 이제 고퀄리티의 문재인 대통령 광폭행보를 앉아서 편히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데일리문 : 문빠는 정의를 추구하는 자랑스러운 닉네임 | 인스티즈

 

데일리문 : 문빠는 정의를 추구하는 자랑스러운 닉네임 | 인스티즈

데일리문 : 문빠는 정의를 추구하는 자랑스러운 닉네임 | 인스티즈

데일리문 : 문빠는 정의를 추구하는 자랑스러운 닉네임 | 인스티즈

데일리문 : 문빠는 정의를 추구하는 자랑스러운 닉네임 | 인스티즈

데일리문 : 문빠는 정의를 추구하는 자랑스러운 닉네임 | 인스티즈


데일리문 : 문빠는 정의를 추구하는 자랑스러운 닉네임 | 인스티즈


http://todayhumor.com/?sisa_943798

 

문지기, 즉 문재인 지지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함에 이렇게 헌신과 열정, 

유머와 여유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지기들의 감동적인 활약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수구 정치세력들은 문지지자들을 '문빠'라며 애써 폄훼합니다. 

노무현 지지자들을 '노빠'라 불렀던 그들이었지요.


하지만 과연 그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 81.6%라는 

여론의 팩트를 알고서도 그 입장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는 '국민대다수를 문빠로 폄훼하는 것'에 다름아니기 때문입니다. 


빨갱이나 종북좌파대신 문빠라고 불러줘서 고맙다는 어느 네티즌 분의 말씀처럼, 

조금은 가벼워진 저들이 씌운 올가미 '문빠'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에게는 

이제 자랑스러운 프레임이 되었습니다.
사람을 먼저로 알며, 일관되게 정의를 추구해온 삶을 살아온 문재인을 

우리는 알아보았고, 지지하였고, 대통령으로 당선시켰기 때문입니다. 

이는, 우리 역시 '정의'를 추구하고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원하며, '모든 이들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문재인 대통령은 일개 개인이 아닌, 

국민 대다수의 염원을 담은 커다란 민심의 상징입니다.
그렇기에 그런 문재인 대통령을 근거 없이 비난하고 
모독하는 모든 행위는, 

민심을 이반하고 국민을 공격하는 행위로 우리는 규정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러한 공격들에 저항하고 문재인을 방어합니다. 


이제 정치가 우리 삶의 영역 한 가운데로 들어왔습니다. 

그저 진지한 모습으로서만이 아닌,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이웃을 배려하고 서로 다독여주는 모습으로 '21세기 새로운 직접민주주의 정치'를 

'문빠'들은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금 '문빠'와 '문지기들'을 공격하는 모든 정치인과 언론인들은 

한 번 주위를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이런 전폭적인 신뢰와 사랑을 받는 

문재인이 질투나고 부러운건 아닌지요 나를 저렇게 방어해주고 적극적으로 

지지해주는 국민들 그런 사람들이 내 주변에는 있는지, 

한번쯤 돌아보며 삶을 성찰하는 기회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작성자 경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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