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는 30일 경기 양평 코바코연수원에서 열린 최고위 및 의원 워크숍에 참석해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권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번 정기국회에 ▲국민이 중심 되는 대한민국 구조를 개혁하는 개헌 국회 ▲민생을 위한 정책 협상이 이뤄지는 다당제의 일하는 국회 ▲문재인 정부 포퓰리즘을 비판·견제 대안을 제시하는 대안 국회 등을 목표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권 원내수석부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적폐개혁이 정부와 여당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며 "국정원 개혁을 빙자한 이명박 정부에 대한 정치보복이고 이유정 헌법재판관 지명 등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코드인사, 방송법 개정 입장을 번복해 언론개혁을 빙자한 방송 및 언론 장악을 시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8149937
아무리 썩었어도 본인이 당사자이고 피해자면서 이게 무슨 소리냐긔
영혼을 팔았네요

인스티즈앱
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