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272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8
이 글은 8년 전 (2017/9/01) 게시물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38579945?currMenu=today

처가집만 챙기고 우리집은 챙기지않는 와이프 섭섭하면안될까요? | 인스티즈

저도 제가 양심없는건 아는데 와이프행동이 많이 섭섭해서 와이프와 상의후 글써봅니다



저는 26살까지 군대다녀와서 마땅히 직업도없이 알바만하면서 살았습니다.피시방알바를하다가 만난게 지금와이프입니다 저는현재 31살이고 와이프는 36살입니다

5살딸이 한명있어요 와이프가 막 특출나게 이쁜외모는아니지만 평범하고 착했습니다

처음 만날때부터 저 피시방알바한다고 솔직하게 얘기했습니다 속이기 싫었으니까요

어차피 연애인데 어떠냐고 이해해주는 모습에 너무 반한것도있었습니다 그러다 피임을 하지않아

임신을하게 되었는데 와이프는 지우자고 했는데 저는 와이프를 놓치기싫었습니다



제가 정말 잘못된선택을 한걸수도있습니다 제가 잘하겠다고 아이낳자고 와이프를 계속 설득했고 결국 가정을 꾸리게되었어요 와이프는 어쩔수없이 돈을벌기위해 장인어른이 벽돌공장을 하십니다

그쪽으로 들어가고 월급도 많이받습니다. 저는 지금은 알바를그만두고 배관일을 배우고있는데 비가 오거나 일이없으면 쉬고 쉴때는 인력사무실이라도 나갑니다.



전체적인 돈관리 와이프가 하는데 결혼당시에도 저희집은 와이프에게 너무미안해했습니다.

근데 와이프는 저희 부모님생일에도 일한다고 바쁘다고 가지도않고 심지어 이번명절에도 가지않겠다더군요 일부러 거래처쪽 일을잡아놨습니다 현장물량맞춰야한다며 출근을잡아놨더군요



저혼자 갔다오라는데 제가 좀 화를냈지만 자기가 꼭 가야되는거냐고하는데 저보고 딸만 데리고 다녀오랍니다 와이프가 낳기싫었다는 사람은 어디가고 지금은 물고빨고 이뻐죽어요





제가 좀 저희집에 서운하다고해도 제가 잘난게없어서 그런지 할말도없고 그래도 부모님 아프시다거나 하면 용돈은 드리는정도입니다.



이번에도 일부러 가기싫어서 출근을 잡은 와이프에게 너무화가납니다. 오래있다 오자는것도 아니고 절대 자고오자고 하지도않아요. 이번에도 혼자가겠네요



부모님도 많이 서운해하시겠죠.어쩌면 아이하나때문에 결혼생활하고있는거같고 오늘도 일이 없어 쉬고있는데 제가 생각해도 정말 한심합니다. 그래도 서운하면 안되는걸까요?





지금있는집도 장인어른이 해주신거라서 장인어른께도 너무죄송하고 염치가없네요. 저희어머니가

와이프를 몇번혼내시긴해서 그것때문에 그러는건지 어머니도 조금 섭섭해서 혼내셨거든요

생일때도 10만원 용돈입금시키고 오지도않는 와이프때문에요 그냥 그것뿐이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22:37 l 조회 1
인간은 45도 이상의 언덕을 걸을 수 없다?
22:35 l 조회 85
'故휘성 걸그룹' 하트오브우먼, 28일 정식 데뷔
22:23 l 조회 405
트위터에 자동번역이 생긴 이후.jpg
22:22 l 조회 758
직접 야채호빵을 만든 임신한 아내2
22:16 l 조회 6705
대한민국 영유아 사교육 열풍1
22:07 l 조회 4189
충주걸 최지호,노빠꾸탁재훈에 나왔네요
22:04 l 조회 1169
주말에 식당 문 안 여는 이유1
22:04 l 조회 2414 l 추천 1
반응 좋았던 고양이상 커플 얼굴합.jpg7
22:00 l 조회 10279 l 추천 1
임금체불 트렌드.jpg
21:56 l 조회 2901
김광진 (Kim Kwang Jin)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 여우야, 마법의 성, 동경소녀, 토니, 편지, 처음 느..
21:56 l 조회 70
도수코 시절과 지금 패션 프로그램 차이점2
21:53 l 조회 8827
손님과 기싸움하는 사장들.jpg4
21:50 l 조회 3251
현금영수증 발급 거부한 카페 사장1
21:46 l 조회 6604
이병헌이 거절한 작품들4
21:44 l 조회 2905
한국문화가 좋아서 고국을 배신한 여성
21:43 l 조회 1665
역술가가 말하는 진짜 좋은 인연2
21:41 l 조회 11951
내 귀에 캔디 누가 부른지 아는 사람??
21:40 l 조회 573
누나에게 옷 사달라고 간청하는 동생
21:39 l 조회 1674
친구가 하는 피자집에서 피자 시켰는데
21:38 l 조회 313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