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는 단비 생일
엄마는 단비가 제일 좋아하는 부엉이 캐릭터 케익을
손수 만들어 줌


자기도 케이크가 생겨서 너무 좋다며
나중에 초 호~~~~ 불 거라고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함

생파에 온 친구들

엄마가 케이크를 식탁에 올림

케익을 본 친구들 曰
" 이게 뭐예요? 괴상하게 생겼다!!!!"

케이크에 엄청 들떠있던 단비는
기분이 팍 상함

" 괴상해! 이런 케이크 처음 봤다"
"어! 케익 단비 닮았다 안그래? 우하하하하하핳ㅎ"

" 어딘지 못 생겼어."
" 머리가 너무 커다란것 같지 않니? "

난감해 하는 엄마

엄청 열 받은 단비


결국 단비는
단비 케이크야 !!!! 하며 식탁에서 치움


엄마가 달래며
모두 나눠서 먹는거라고 하니깐
주기 싫고 초도 혼자 불거라고 하며 케익을 숨겨버림


피자 나눠 주려는데
피자도 뺏음


치킨도 마찬가지
엄마가 열심히 만들어준 첫 케이크를 놀려댄
친구들에게 음식을 주기 싫었던 거임

그럼 못 쓴다고
혼내는 엄마

폭발



벽장에 들어가서
눈물을 참는 단비 .......
이 편 뭔가 슬퍼서
캡쳐 해왔어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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