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womennews.co.kr/news_detail.asp?num=113463#.WPyXWLvlKEc
'여성 운전자는 선천적으로 운전에 서투르며, 자동차 정보·교통 법규에 무지해 교통사고를 낼 확률이 더 높다.’ 한국 사회에 만연한 편견이다. 정말 그럴까? 경찰이 교통사고 현황을 성별에 따라 분석하기 시작한 1976년 이래로, 여성 운전자가 남성보다 교통사고를 많이 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2010년부터 2015년까지의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해보니, 여성 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는 전체 교통사고 건수의 20%를 넘긴 적 없었다. 여성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내 사람이 사망한 경우도 전체 사망 건수의 12%를 초과한 적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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