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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4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천에서 복개구조물 보수보강 작업을 하던 근로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 1명이 구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소방 구조대원들이 구조 작업 교대 후 창원시 마산회원구 상황본부 주변에서 비를 맞으며 컵라면을 먹는 모습. 2017.7.4
http://v.media.daum.net/v/20170704221426877
소방관님들 항상 감사해요.
추경도 못하게 하는 야당놈들. 소방관 증원 필요없다는 궁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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