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559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7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오늘 예결위 합의 일정을 앞둔 상태에서,
왜 국당에게 쎈 말을 했을까?
이러면 추경, 청문회, 정부조직법 합의가
더 어려워지는 게 당연한걸 모를리가 없었을텐데?

(사실 막말도 아니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한 것 뿐.
옛날 주승용이 정청래의 공갈 발언에 게거품 물었을 때처럼,
적폐들은 원래 맞는 말로 자기네들 조지면
죄다 막말이라며 악악거리는 들임)

우상호의 광주MBC 출연 발언으로 미루어 보건데,
추미애의 강경발언은 당 내부에서 합당을 외치는 사쿠라들을
견제하고 하게 만들기 위한 것으로 볼 수 밖에 없음.

국당이 회생불가능이라는 건 변수가 아니라 상수.
무슨 짓을 해도 살아날 방법이 없음.
그러니 국당 놈들은 민주당에 잔류했던 사쿠라들을 통해
복당 및 합당 가능성을 타진.
지금의 권리당원 중심 더민주 체제에서는
당권을 잡을 수가 없는 민주당 내 사쿠라들은
국당 놈들과의 연합을 통해 내년 지방선거와 전당대회에서
집권여당을 통째로 들어먹을려는 작전을
충분히 짤 수 있는 인간들임.

이걸 간파한 추미애가, 강경발언을 통해 국당을 멕임으로써
더민주-국당과의 대립 구도를 일부러 만든 것이라 볼 수 있음.
이렇게 사이가 나빠지면 당 내 사쿠라들이
국당이랑 합치자는 소리를 할 수가 없음.
이미 언론을 통해 싸우는 거 보여주고,
그래서 엄청 사이 안 좋아 보이게 만들었는데
사쿠라들이 뜬금없이 합당하자고 할 수가 있겠음?

너무나 고맙게도,
국당 놈들은 바로 반응해서 추미애 사퇴하라는 둥
사과하라는 둥 들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추미애가 "놔두자"라고 하면서
그 속내를 드러낸 것으로 보임.

대표된 이후 추미애는 적절할 때 쎈 발언을 함으로써
분탕질 가능성을 차단하는 데 일가견이 있음.
(작년 쿠데타 발언이 대표적인 예)
더민주가 지지율 50프로 유지하고 내년 지선에서 이기려면
추미애를 계속 응원해주고
사쿠라 들 계속 감시하고 조져야 함.



추미애 강경발언은 국민의당뿐아니라 민주당내에도 한말인듯!?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단독] 강미나, 아이오아이 콘서트 리허설 깜짝 방문…의리 빛났다
12:14 l 조회 229
일머리 없는 애들이 한 행동 중에 진짜 충격적인거 있었늠
12:14 l 조회 169
2일차 11시 기준 전국 사전투표율
11:07 l 조회 1705
김재중이 어떤 남자의 노래를 듣고 부럽다고 한 이유…jpg
11:06 l 조회 2146
'15세女 집단 강간' 10대들에 고작 사회봉사?…분노한 영국2
11:02 l 조회 1915
층간소음 빠르게 해결하는 개꿀팁.jpg1
11:01 l 조회 3081
마지막 3부 표지가 공개된 화산귀환 (천마 데뷔)3
11:01 l 조회 1414
정 안 되면 나라에 빌어
11:01 l 조회 790
[🇰🇷] 윤마치 - 휴먼 매커니즘
11:00 l 조회 66
[🇺🇸] TURNSTILE - MYSTERY
10:56 l 조회 121
아이오아이 임나영이 인이어를 잘못 착용하고 있던 이유
10:54 l 조회 998
DNS 세트 30연패 끝에 연패 탈출
10:52 l 조회 22
오늘 사나이 테스트 진행한 코스피
10:45 l 조회 6276
이홍기가 말아주는 ' 잊지않을거야 '
10:42 l 조회 19
카시궁 대박
10:42 l 조회 24
어머니 저는 이런 어른이 되었습니다3
10:34 l 조회 2082
수록곡까지 잘뽑기로 반응좋은 피프티피프티 4번째 미니앨범 하라메 + 컨셉포토
10:29 l 조회 145
디씨 지리 덕후들 수준14
10:27 l 조회 13501 l 추천 1
페라리 로고 떼라
10:25 l 조회 259
고양이키우는친구들 트윗수준이높음7
10:24 l 조회 958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