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고임에도 상대차주분이나 저나 에어백 터져서 비교적 멀쩡..
다리에 심한 타박상 외에 뼈는 문제 없네요
근데 사거리라 대기타던 렉카들이 6대가 밀고 들어와서 차에서 내려서 차주분 안전 확인 하다가 정신 팔려서 도로로뺀다는 명목하에 렉카 걸려버렸네요
걸고나자마자 뒤늦게 보험처리할거다 보험회사에서 올거다 이거 누가 걸었냐 주변 경찰분들 도움도받아서 현장에선 잘 무마되는분위기였으나
제 자차보험 렉카기사가 이미 싸제차가 걸고있지만 본인이 원만한 대화후에 보험지정공업사로 가라고 했다
렉카 기사도 보험렉카기사말듣고 거기로 가겠다 ㅇㅋ 하더니 제 보험측 렉카기사가
공업사에서 보험사측 대납 합의봤다고 차주는 부담되는 비용 없다고 안심시키더니 저를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안심하고 원만히 처리하고 집에서 자고 일어나니 보험 회사에서 공업소에 차가 없다고 하네요 렉카 기사가 차를 안가져다놨다고
수소문해서 전화 연결 했더니 공업사 대납이 안된다 내가 가지고있다 현장정리 및 구난 명목으로 5km 거리를 50만원 부르네요
그래서 보험사 연결해줬더니 보험사에서는 사설 견인을 내줄수가 없다 사설업체랑 현금 합의로 좋게좋게 절충 방법밖에없다
아니 그쪽에서 보낸 렉카 기사가 대납된다했는데 무슨 소리냐 그 말 듣고 안심하고집에 들어간건데 그랬더니
대납은 가능하지만 말그대로 대납만 가능하다 대납하고 우리한테 부담하거나 사설에 직접 부담하라 이 말인데 서로 잘못 이해하고계신거같다 이이더라구요
아무리 따져봐야 방법이 없다고 사설한테 영수증 없애는 명목으로 절반가격에해달라고 사정하라
이런 만하는데 어떡하죠?
사고가 처음이라 얼타다가 쌩돈 나가게생겼네요 5km 견인해가난데 50만원을 불러요 미친 양아치새끼들이 참...

인스티즈앱
요즘 𝙅𝙊𝙉𝙉𝘼 표독스럽다는 컴활1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