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743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04
이 글은 8년 전 (2017/9/29) 게시물이에요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현재는 국왕이 된 왕세자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왕세자 애견의 생일파티 때 모습,

여성은 무려 '왕세자비'

반나체 차림으로 왕세자의 시중을 듬.

시종들 또한 무릎꿇고 시중을 듬.

이 영상이 퍼지고 몇년 지나 두 사람은 이혼함.


이혼에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 이런 영상이 찍힌 왕세자비가 차기 국왕의 모후가 될수 없어서라는 설이 있음.


공개적인 이혼 사유로는, 왕세자비 일가의 부패라는데...앞으로 나오는 내용을 보면 그런 이유만으로 이혼할 이유가 없음.


왕세자비는 왕족 지위를 잃게 되고 찬밥 신세가 될줄 알았으나...


아들이 후계자로 점쳐지는 중.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공식사진.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태국은 시종들이 이렇게 매번 무릎을 꿇음.

21세기 왕실 중에선 최고 수준 의례.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과거 모습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20세기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시종들은 절할때만 무릎 꿇는게 아니라


왕한테 물건을 나르거나 할때도 무릎 꿇고 옮김.


차 문을 열어줄때도 무릎 꿇고 열고.


왕족 앞에서 움직일때는 기어서 다님.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석유 부국들을 누르고, 국왕 사유 자산 1위를 한 태국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왕실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 나라 돈 2,271억원을 퍼붓고 있는 것이다.


왕실을 유지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쓰고 있는데 왕권을 약화시키거나 상징적인 왕권이 유지된다면 태국 정부에서 어마어마한 지원금을 태국 국왕에게 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특히 왕실에서 운영하는 왕실자산관리국은 태국 정부에서 감사를 할 수 없는 완전한 독립 기구이다. 따라서 어떤 비리가 왕실에서 있는지 알 수 없다. 게다가 연간 수입이 약 5,450억이 되는데 세금을 내지 않아 막대한 부를 축적할 수 있다. 



왕실에서 잘못을 해도 면책조항이 있어 기소되지 않는다. 태국 헌법 6조에는 왕은 지존의 존재이며 누구도 왕의 지위를 침해할 수 없으며 왕을 비난하거나 고소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태국 형법 112조에는 국왕, 왕비, 왕위 계승자 또는 섭정을 비방, 모욕하거나 위협한 자는 최저 3년, 최고 15년까지의 징역에 처한다. 따라서 태국 내에서는 왕실에 대해 잘못된 점이 있어도 어떠한 비판을 할 수 없는 것이다. 



http://damso.dam.so/1261 [스토리채널]




그래도 선대 국왕은 적어도 사생활만은 깨끗한 편이었고


평생 일부 일처를 지켰음. 


그에비해 현 국왕은 위 사건 외에도, 사생활이 복잡한 편.


하지만 유일한 아들이었는지라 왕위 계승을 하게 됨.


확인되는 자녀만 7명인데, 그중 4명은 왕자로 인정하지 않아서 외국에서 성장.


위 왕세자비의 아들이 차기 후계자로 점쳐지는 것도 그래서임.


이혼한 어머니를 뒀지만 그래도 '왕세자비' 신분을 보유했던 여성에게서 태어난 유일한 아들.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현재까지 차기 국왕으로 예상되는 전 왕세자비의 아들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자 난리난 엔시티 위시 일본 팬미팅 챌린지+무대
16:33 l 조회 348 l 추천 1
일본의 미남 축구선수 나카무라 케이토.jpg1
16:27 l 조회 1352
마운자로 맞았는데 소화제로 이겨낸 윤남노3
16:26 l 조회 2070
유튜브 썸네일 때문에 욕 대차게 먹은 JTBC
16:20 l 조회 1594
클릭비 김상혁이 멤버 노민혁 하현곤을 보고 든 생각
16:20 l 조회 732
최근 미국에서 흑인남자애가 실종후 시신으로 발견됐는데
16:19 l 조회 1101
"수영장서 둥둥 뜬 채 발견” 18개월 아기 사망 판정…5시간 만에 영안실서 부활7
16:18 l 조회 3760
PC방 전전하던 20대 부부, 생후 7개월 아들은 방치돼 숨져
16:16 l 조회 562
테슬라, 한국서 '풀 셀프 드라이빙 v14 라이트' 출시
16:15 l 조회 77
최근 화제가 된 홀란드 밈 ㅋㅋㅋㅋㅋㅋ1
16:15 l 조회 2062
더워서 수영복 입고 다니는 독일 근황7
16:12 l 조회 4222
코로나때보다 더 폭등중인 동탄 아파트 상황
16:06 l 조회 2003
근데 요즘 같은 세상은 결혼하는게 오히려
16:01 l 조회 1523
한국 고3들 해학 수준ㅋㅋ1
15:47 l 조회 1933
제니, 스페인 페스티벌 '간판'으로… K팝 가수 최초 유럽 3개 축제 휩쓸었다1
15:46 l 조회 2356
[블라인드] 요즘 여자들 문제있네4
15:42 l 조회 2816
방탄소년단 지민 "귀엽노, 애기같노"36
15:03 l 조회 12966 l 추천 1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민심 듣는다…"보유세, 열어 놓고 의견 수렴”4
15:00 l 조회 306
인천 왕길고가차도 차량 4대 부딪혀...3명 숨져
14:59 l 조회 5969
20대 병사 숨진 육군 마라톤 대회사단장 등 지휘관 4명 송치1
14:43 l 조회 379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