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는 잘나가는 지상파 방송 뉴스 기상 캐스터였던 신예지 과장. 그녀는 KBS 기상 캐스터로 활약하면서 김사랑 닮은꼴로 많은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 주인공입니다.
지난 5월 갑작스럽게 KBS를 퇴사한다는 소식을 전하고 4개월 뒤 그녀는 전혀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가 준비하고 있는 e스포츠 사업인 WEGL을 알리는 '겜덕(게임 덕후의 줄임말)' 방송인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지상파 기상 캐스터가 갑자기 게임 업계로 뛰어든 행보는 분명 일반적이지는 않아 보입니다. 전 국민이 보는 뉴스의 기상 캐스터를 그만 두고 특정 기업에 그것도 전혀 인연이 없는 게임을 하겠다고 하니 팬들뿐만 아니라 신예지 지인들조차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대부분일 수밖에 없었죠.
지금까지 대부분의 게임이나 e스포츠 여성 방송인들은 더 높은 곳으로 날아 오르기 위해 잠시 인지도나 경험을 쌓는 곳으로 이곳의 문을 두드렸죠. 실제로 많은 여성 방송인들이 야구나 경제 등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겼고 이로 인해 게임 팬들은 여성 방송인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상파 뉴스에서 게임으로 자리를 옮긴 신예지는 완전히 반대 상황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이런 선택을 한 것일까요? 트위치 쇼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향후 WEGL을 통해 게임 팬들과 계속 만나게 될 '최강 겜덕 방송인' 신예지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ports.new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347&aid=0000109798
전문을 보려면 링크를 따라가세요.

인스티즈앱
현재 다이소에선 초고가 수준이라는 뷰티신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