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1에서 방영됐던 "하나뿐인 지구" 중 일부 모습이야.
1분 55초부터 보면 돼.
저 곳은 식용 개농장이고 갓 태어난 새끼들도 배가 고파 저 쓰레기를 먹는다 ..
현재 불법,합법 구분하지 않고
대부분의 개농장 주인들은 학교 급식소 및 대형식당에서 음식물 쓰레기(=즉 짬밥)를 처분해주는 조건으로 돈을 받고 음식물 쓰레기를 받아와.
그 음식물 쓰레기들과 개들을 도살하고 나온 내장을 섞어 갈아서 개들에게 먹이로 사용해.
환경부는 사료관리법 상 관리,감독해야 하지만 개농장에 대해선 지금 손을 놓고 있는 상태야.
많은 사람들이 국민신문고로 민원을 넣어야 한참 뒤에 단속 한번 나가주는 정도?^^ 이마저도 안나가는 공무원이 존~나 많아.
실제로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지역에서 주민들의 민원이 들어오자 국민 세금으로 악취제거제를 지원한 전과가 있다고 하네~ 팔 ^^
★★ 동물보호법에 명시되어 있듯이 적어도 살아있는 동안이라도 깨끗한 물과 사료를 적정량 공급해주어야되는 건 의무이고, 이를 어길시 명백한 동물학대야.

개농장뿐만 아니라
식용으로 쓰인다는 개고기집 지나갈때 보면
개들 넣어놓는 철창 있지?
그 안에 물그릇 사료 그릇 조차 없고, 동물들이 맨날 더워서 헥헥대고 있어
적어도 살아있을 때만큼은 물과 사료를 줘야 된다고 생각해 ㅠㅠ
그래서 !!!!!!! 중요 !!!!!!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생겼어 !!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님이
폐기물 관리법이라고 일부 개정안을 내놓으셨어.
여기 국회 사이트에 회원가입-의견 등록하면 끝이야
5분도 안 걸려!
저기 반대하는 입장 보면 이름만 다르고 다 같은 사람, 같은 말투야 반대하는 이유가 처벌이 세서ㅎㅎ 짬밥 먹이는 농장주인가봄.
우리 동물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조금씩만 노력하면 세상이 바뀔 수 있어.
법이 바뀐다는 건 그만큼 국민 의식도 바껴간단 거니까 우리 힘을 보여주자??
http://pal.assembly.go.kr/attention/readView.do?lgsltpaId=PRC_C1D7S0Y9Z2K8S1N3P5E6B3W8S6B9B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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