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생각으로 시도했던 것은 아니고,
아니 영화들을 보다 보면 수도 없이 멋진 남자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이 주변에 팜므파탈이나 톰보이같은 여성 캐릭터들이
작은 주변 인물들로 영화 안에서 슥 사라져 버리는 것을 보면서
문득 그 안에 있는 서버 플롯을 메인 플롯으로 가져와 보고 싶다…
남성의 장르로 표방되는 느와르 안에
멋진 여성 캐릭터를 메인으로 던져 두면 좋지 않을까…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아시아 최우수 작품상 수상
하와이 국제 영화제 초청
런던 동아시아 영화제 초청
예고편만 봐도 진짜 여캐가 싸우고 맞고 혼자 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메인이다↗ 가 느껴지는 파워당당

++추가
폭망하기 싫으면 메인캐릭터 남자로 바꾸라고 주변 선배들이 엄청 말렸는데도 끝까지 여자영화 만들었던 감독 추가

차이나타운 한준희감독
신인인데도 주변 충무로 꼰대들이 너 망하기 싫으면 남자영화 해야된다... 하는말 싹 무시하고 여자영화 만들어서
개우울한 여자영화로 손익 가볍게 돌파하고 감독상도 받고 칸영화제에 초청까지 됨 개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김혜윤 키 158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