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 관동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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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를 대표하는 3마리의 전설 포켓몬 썬더, 파이어, 프리져 일명 참새 삼형제라고 불리는 포켓몬들
썬더의 경우 날개와 꼬리에 검은 부분이 보이는데 그림자가 아니라 실제 날개와 꼬리다
파이어의 불꽃은 포켓몬 리그의 성화 역할을 맡고 있다
프리져는 셋 중 가장 바보이다 애니 최다 출현, 최초로 패배한 전설의 포켓몬 타이틀을 달고 있는데
AG에서는 배틀 팩토리에서 전설의 포켓몬으로 나와 싹 다 관광시킬뻔했지만 우 지우의 리자몽 지구 던지기에 폭파당했다
심지어 프리져의 첫 패배는 마자용 (그냥 상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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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츠는 인간이 만들어낸 최초의 포켓몬으로 극장판 주연으로 2번이나 등장한 포켓몬이다
설정상 뮤의 유전자로 만들어진 포켓몬이지만 실제로 포켓몬을 제작할 때 정작 뮤보다 먼저 만들어진 포켓몬이다
이름의 의미는 Mew + Two = Mewtwo 라고 해서 뮤2라는 뜻인데
원래는 돌연변이인 Mutant에서 어원을 따왔고 극장판 1기에서 뮤의 유전자 어쩌고 나와서 그냥 뮤2가 되었다
후에 세대를 거듭해 메가 진화를 사용하는 최초의 포켓몬이 된다
[2세대 - 성도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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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지방의 3마리 전설의 포켓몬인 라이코, 엔테이, 스이쿤은 3참새에 이어서 3똥개라고 불리는데
이들은 처음부터 전설의 포켓몬이 될 자질을 갖고 태어난건 아니었다
그저 평범한 포켓몬이었던 이들은 인주탑 대화재로 인해 죽었고 그것을 본 칠색조에 의해 새 생명을 얻었다
인주탑은 번개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는데
라이코는 '탑에 떨어진 번개'의 힘을 갖게 되었고
엔테이는 '탑을 불태운 불'의 힘을 갖게 되었으며
스이쿤은 '탑의 불을 소멸시킨 비'의 힘을 갖게 되었다.
이중 유일하게 애니에 등장한 것은 스이쿤인데 바람의 지배자, 전설의 포켓몬 스이쿤! 이라고 대놓고 타이틀도 지어주었다
극장판에서도 조연 역할로 출현 했지만 대놓고 극장판 주연으로 얼굴을 비친 엔테이에 비하면 택도 없다
(엔테이 등장하는 극장판 3기인데 드럽게 재미없다)
라이코는 극장판 주연도 맡은 적이 없고 애니에서도 안나오는 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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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루기아에 대해서는 크게 할 말이 없다
날개짓 한번에 주위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과
사실 칠색조와 동거하는 사이였는데 탑이 불타면서 해구속으로 들어가 산다는 것
유일하게 2줄 이상 쓸 수 있는건 루기아의 모티브에 대한 이야기다
루기아는 전설의 포켓몬답게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람을 잠재우는 새를 모티브로 따오지 않았나 하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흰돌고래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는 이야기가 조금씩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신체 구조상 수장룡과 비슷하다는 얘기도 나왔다
..는 사실 루기아는 모티브가 없다는 말이 지배적이다
루기아 다음으로 나올 칠색조를 얘기하기 전에 먼저 이 포켓몬을 먼저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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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부우부'
일본에서는 '호호' 또는 '호우호우'라고 불린다.
호우호우.. 뭔가 익숙하다
평소 칠색조를 부른던 호우호우는 사실 이녀셕이다
칠색조는 '호우호우'가 아니라 호우'오'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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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색조는 지우의 모험 초창기부터 지방을 옮겨 다닐 때마다 반짝이며 등장하던 녀셕이다
무슨 인연이 있는지 떡밥인지 모르겠으나 아마 그저 순탄한 여행을 기원하는 긍정의 의미로 삽입했다고 생각된다
원래 루기아와 동거하던 사이였는데 탑이 불타자 루기아는 해구로 새집살이를 시작했고
칠색조는 불쌍한 라이코, 엔테이, 스이쿤을 부활시킨 후 전 세계를 떠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지나간 자리에는 무지개가 생기며 마음이 깨끗한 트레이너의 눈에만 나타난다고 한다
(포켓몬GO가 한국에서 오픈해도 도탁서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 예정이다)
극장판 3기인 결장탑의 제왕 - 엔테이는 사실 칠색조가 주연이 될 예정이었다
포켓몬 배급사는 극장판을 3기까지만 만들 예정이었고 애니 초창기부터 등장한 칠색조를 넣어 마무리 지으려고 했으나
포켓몬 연장 계획이 생겨 3기는 엔테이가 차지하게 되었고 극장판 8기에서 뮤가 칠색조로 변신한 모습을 제외하곤
단 한번도 '진짜'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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