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연스럽게 집까지 은호 태워다주는 현태운..
은호 내릴때까지 기다리는중...
- 어후 증말 왜 체인이 계속 망가져?
야 다리힘이 얼마나 좋으면 체인이 버티질 못하고 다뿌러지냐
- 죽을래? 어 죽을래
어어 뭐 뭐하는거야 뭐하냐
투닥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니나 다를까 등장한 호적메이트-☆
뭐지 이 격한 스킨십은?
바로 가라는 은호 ㅋㅋㅋㅋㅋ
그와중에 현태운.. 경계하는거니..? 표정 뭐니...
여튼 너 이리와바
얜 아직 저사람이 은호 혈육인지 모름...
- ㄴ..누군데?
(거론하고 싶지도않음)
. 있어
우선 오빠라니까 쭈굴하게 내려서 인사함ㅋㅋㅋㅋㅋ
(슬쩍)
호오..
..?
체력도 좀 되는거가튼데
(당황....)
오도바이가 좋아보여서 합격점을 얻었는지 정체불명의 체력테스트(?)도 추가로 받고 은호 호적메이트 맘에 쏙 들어버린 태운이..
근데 내가 진짜 같은 남자로써 궁금해서 그러는데
(꿀꺽)
여자얼굴안봐?
ㅋㅋㅋㅋㅋㅋㅋㅋ눈썹지진옴ㅋㅋㅋㅋㅋ
아무것도 안보나? 아니 왜? 이런걸 뭐때문에?
내가 묻고싶은거는 여자얼굴 왜안보냐고
ㅋㅋㅋㅋㅋ 현실남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쳐맞으면서도 신나서 놀리고잇음ㅋㅋㅋㅋㅋ
ㄴ ㄴㅏ 나중에 후회한다???
혈육..당신 말 너무 많아.. 그와중에 지켜보는..현태운..꿀떨어지고요...
그리고 이 광경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현태운..
얼굴 많이 보는데.
얼굴 많이 보는데....
얼굴..많이..보는데......
...
미친 멘트를 날리고 사라짐..
네 외 연애 않헤?
작가님 빨리 미친케미 태운이랑 은호 이어주세요....

인스티즈앱
요즘 사람들에게 퇴화되고있는 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