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영희는 지나가던 차를 얻어타고 병원에 가게 돼.



의사인 상호는 영희를 달래며 사고의 원인인 순임을 쳐다봐.

오지않는 가족들을 기다리는 꽃잎 역시 표정이 좋지 않아.




하늘이의 결과를 기다리는 순임과 영희는 그 시간이 너무 고통스럽기만해.



결국 하늘이는 죽고 말았어.






영희는 하늘의 죽음에 대한 슬픔을 순임에게 토해내.
엄마만 아니었어도 죽지않았을거라면서.












순임은 딸인 영희와의 추억을 생각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영희에게
죽을 가져다 주러와.
영희는 가시 돋힌 말을 내뱉으며 차라리 죽으라며 목을 졸라.
하지만 그건 순임의 죄책감이 만들어낸 상상이었어.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까 고민하던 중
영희는 방문을 열어. 놀란 순임은 쟁반을 떨어뜨려 접시가 다 깨져.
저 깨진 접시는 하늘이를 잃고 깨져버린 둘의 관계를 말하는 것 같아.



영희는 하늘이를 잃은 기억을 잊고 하늘이생각에 깼다 괴로워해.
모유수유를 위해 젖이 나온 자신의 모습을 보며 또 하늘이를 생각하며 울어.




한편, 꽃잎이는
일찐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어.
돈을 가져오지않았다는 이유로 꽃잎이의 친구를 때리면서
꽃잎이에게 경고해. 돈을 가져오지않으면 이걸로 안끝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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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