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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1/02) 게시물이에요




일본에서 찬양비까지 세워줬다는 인도인 판사 | 인스티즈




일본에서 찬양비까지 세워줬다는 인도인 판사 | 인스티즈

재판관 중 유일한 국제법 전문가", "법의 정의를 지킨 열렬한 사명감과 고도의 문명사적 식견."


일본 전범을 합사한 일본 도쿄 야스쿠니(靖國) 신사에 있는 인도인 라다비노드 팔 판사 헌정비에 새겨진 찬사이다.







일본에서 찬양비까지 세워줬다는 인도인 판사 | 인스티즈

라다비노드 팔






이 사람의 업적은 무려 2차대전이 끝나고 일본 도쿄재판에서 일본 제국 전범들에게


무죄를 주장했고 대부분의 전범들의 형량이 낯춰지는 기적을 만든 인도인



이 사람은 죄형법정주의 입장에서는 피고인들을 유죄로 할 근거가 없다면서


무죄를 주장했고 법의 불소급 원칙을 들어


지금 만든 법으로 법이 만들어지기 이전에 저지른 전쟁범죄를 처벌하는건 단순한 보복행위라고 비난했다.


또한 난징 대학살의 사실 자체는 인정했으나 퇴각중인 중국병 상당수가 학살행위를 해왔다며 무죄를 주장


원자 폭탄 (나가사키, 히로시마)를 나치 독일의 홀로코스터와 동일시 하며


일본이 왜 전쟁을 할수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열변을 토하며 침략전쟁을 정당화했고

 

일본군의 미얀마, 베트남 싱가포르 등등 에서 벌인 약탈과 학살 모두 부정하였다.


또한 일본이 전쟁범죄를 저질렀을지는 몰라도 어린이들에게 뒤틀린 죄의식을 심어선 안된다고 외치기도했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이유는 당시 인도가 영국과 그 동맹에 의해 침략을 당하고 학대당하는걸 더이상 두고볼수없어서


연합국을 엿먹이기 위해 이런일을 했던 것 이라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이 주장이 어이없는것이 라다비노드 팔은 인도 독립운동에 참여한 적도 도움도 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대영제국 아래서 엉덩이 햙아가며 꿀을 빨았던 고위 변호사였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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