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누구씨를 기다리던
윤후의 여사친 해나의 친구덜
호기심가득..




드뎌 미스터 누구씨와 만나고
다 이름을 소개함
후는 그냥 ㅇㅅㅇ ㅇㅋㅇㅋ..


그러다 갑자기 시작된 퀴즈... 당호?ㅇ..


첫번째 시도 실패

땀나는 미스터 누구


정말 기억이 안나는데 못맞추면 미안하고..



틀림.. 미안함ㅠㅠ



두번째 친구도 실패.


마지막 친구마저 실패..

하나도 못맞추고ㅠㅠ
긴장 잔뜩한 윤후

아침조회에 착한어린이상도 시상하고

생일발표도함
+본격적으로 윤후 환영식

싸우스코리아에서 스페셜한 친구가왔다.


이름 호명되자 나가는 미스터 누구


친절한 교장쌤..


갑자기 특별한 선물이 있다고함.



우오오 옷이랑 인형이랑 가득 들었음.
막 이모티콘 풍선도있음..
미국 초딩들이 한땀한땀 모은듯ㅋㅋ

그리고 본격적인 환영인사


w를 보여주세요
e를 보여주세요

w...e...c..o...m...


e..to..H.. 그리고 완성되는 문장

웰컴 투 호프!(호프가 학교이름)
*그리고 윤후의 학교 구호 외치기ㅋㅋ


윤후 소개도 끝났지만
아침 조회를 도와달라는 교장선생님.
갑자기 친구들에게
우리 여기 왜있지? 해보라고함

똑똑해지려구요! (쩌렁쩌렁)

얼마나?

엄청나게!


애들 자신감 뿜뿜 시끌시끌 짱귀탱


누가해내죠? 우리가 해내요!!
애들 자신감 복돋아주는 아침조회..

그렇게 미스터 누구는
선물들을받고 잘 돌아갔다고 한당..
윤후도 한국에서 친구왔다고
환영하는 친구들도 짱덕ㅠㅠ

인스티즈앱
와이프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blind(쉽지않은 블라 대동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