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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LOL] 프레이가 말하는 skt4세트밴픽.txt | 인스티즈




[LOL] 프레이가 말하는 skt4세트밴픽.txt | 인스티즈



일단 skt는 라칸의 상대로 트타가 까다롭다고 생각한거같다고 함. 그래서 라칸을 할때 트타를 밴하거나 가져오는 것.


4세트의 밴픽을 분석해보면

일단 원딜1티어 칼리를 밴하고

비디디가 갈리오를 잘하기때문에 갈리오를 밴함.


롱주는 일단 카시는 고정밴이었고.

롱주는 자크를 밴하면서

선픽하기 좋은 카드로 그라가스,라칸,트타를 남겨놓음.


여기서 sk는 세주아니를 밴했는데,

이건 라칸을 유도한거같다고 생각했다고 함.

라칸을 1픽으로 가져가면 트타로 카운터치고

1티어정글 그라가스를 추가로 가져올생각으로 보였다고.

(아마 그게 사실이고 계획대로 됐다면 세주아니도 밴됐으니

롱주가 정글 할챔이 없었을 듯)


그래서 롱주는 남은정글챔이 없어서 그라가스를 선픽하는 걸 선택함.

Sk는 그라가스는 줬으니 라칸을 가져올수 있고 까다로운 트타도 픽함으로서 카운터도 자동으로 없애줌.


여기서 프레이는 트타상대로 케틀을 연습해왔어서

케틀을 픽했다고 함.


그러고 난 뒤 고민했던게 알리로 수비적인 플레이를 할까

쓰레쉬로 공격적으로 할까였다고 함,


Sk한테 3세트때 당한것도 있고

우리도 그렇게 공격적으로해서 터트리잔 생각으로

쓰레쉬로 결정했다고 함.


그러고 난뒤 sk의 픽은 탑정글 심리전을 걸수있는 마오카이 픽.


롱주는 마오카이를 정글로 보낼수밖에 없도록 정글러들 좋은챔들을 추가로 밴했다고 함.

(이렇게도 생각하는걸 보고 놀람)


Sk의 마지막밴이 루시안이었던건 코르키를 위해서였던듯.

비디디한테 전에 물어봤었는데

루시안이 코르키상대로 라인전 세게갈수있는,

이기는 픽이라고 했다고 함.


(제이스밴이 아닌 루시안밴은 코르키 캐리력을 높여주기 위한 선택이었던듯. 페이커컨디션은 괜찮아보이니 칸의 제이스보다 페이커의 코르키가 더 캐리력이 높다, 칸보다 페이커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한 듯)


초가스가 픽됐을때 롱주, 특히 칸은 좋아했다고 함.

뚜까팰수있다고 자신있다고.


경기는 1렙설계로 롱주가 유리하게 가져가면서 초가스를 더욱 잘 말림.


밴픽은 어쨌거나 결과론적이라고 함.

Sk가 이겼으면 sk조합 개사기네라고 했을거라고.


(추가로 프레이가 솔랭에서 라봉이 제이스상대로 문도했다가 개 뚜까맞고 제이스 진짜 좀 하네라고 생각했다고 함.

미이라고, 견제의 신이라고.

킬을 딴 뒤에도 뚜까 맞기만했다고 함.

아마 후니는 안맞아봐서 라봉이 제이스의 무서움을 몰랐을거라고 함. 뚜까맞아봐야 안다고. 프레이는 직접 맞아봐서 안다고. "운타라는 맞아봤지만 후니는 안맞아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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