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412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2
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1 4 0 8

Are you ready to checkout?


극장판 캡쳐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게 무섭지만 초콜렛은 냠냠

먹다가 갑자기 누군가 있다며 날뜀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아무 인기척도 없는 곳을 열어재껴 사람을 찾아다니지만 누군가 있을리가 없음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뭔가를 보고 놀라는데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3화에서 아무렇게나 풀어놓아 지저분했던 휴지가 처음 상태처럼 정리되어있음

흐트러졌던 침대 위 이부자리가 갑자기 정리되었었던것처럼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계속해서 재생되고있는 노래 카세트를 끄고 다시 녹음을 시작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주변을 둘러보며 차근차근 범인이 있을만한 곳을 생각해낸다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마지막 컷 나는 자연인이다 벌잡는 아저씨 생각나서 굳이 끼워넣었음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재빠르게 뛰쳐나갔지만 거실에는 당연히 아무도 없고

옷장에 숨었을까 싶어 열어봤지만 마찬가지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뒤돌아서 두리번거리는데, 위의 환풍구? 같은 곳에서 검은 그림자가 생겼다가 사라지는게 보임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허..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섭씨 26.7도의 뜨거움에 짜증내는 앤슬린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온도조절기를 봐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름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객실 알죠?' 부분의 원래 대사는

Hello, this is Mike Enslin. Guess which room.

그냥 너무 뜬금없이 객실알죠? 라고 나왔길래 적어놓음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그 꼴을 당하고도 체크아웃은 하지 않는다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온도조절기가 고장나서 사람을 보내달라고 했지만

순순히 보내줄거라 생각하진 않았는지 놀람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머쓱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전화를 끊자 파도치는 바다 위의 배 그림이 있는 벽에서 아기 우는 소리가 들린다

방음이 잘 되지 않는지 3화에서 나왔던 자신의 옆 방, 아기와 그 어머니의 소리가 벽을 타고 그대로 전해지는 듯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호텔은 원래 섬뜩한 곳이라 말하며 다시금 책 소재를 찾는것에 열중하기로 함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불을 끄고 루미놀 반응(혈액과 반응해 형광색을 나타냄)을 확인하러 나서는데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곳곳에 튀거나 뿌려진 혈액들이 반응하여 형광색이 나타난다

여러 사람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절대로 허구가 아니라는 것

그 위로 시체의 모습이 보이는건 영화의 연출일 뿐 실제로 앤슬린이 보고있는건 아닐듯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바닥에 눌러붙은 피의 흔적과 그 위로 떠오르는 시체의 모습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마찬가지로 침대 위에도 다량의 혈액 흔적과 시체 모습이 떠오른다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그러나 불을 키면 평범하고 깔끔하기만 함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착잡한 마음으로 장비를 놓고 맞은편 방을 바라보는데 액자가 기울어져 있음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제대로 수평을 맞춰놓지만 마지막컷처럼 다시 오른쪽으로 조금 기울어버리는 액자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조금 섬뜩함을 느끼고 눈에 보인다고 모두 진짜는 아니라며 공포를 달래는 앤슬린

그러다 갑자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놀란다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알고보니 아까 전화를 통해 불렀던 온도조절기 수리공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문을 열어보지만 들어왔을때 스무스하게 열렸던 것과는 달리 잘 열리지 않았고

그에 대한 반동으로 넘어질뻔함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이런저런 불평을 하며 수리공에게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지만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아 다시 뒤를 돌아봄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들어가기 싫다고 한다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톡 치니까 약간 나와있었던 수은 튜브가 제자리로 들어가 온도조절기가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함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에어컨 바람 쐴 마음에 모든것에 감사하고 행복하던 마음도 잠시

뒤를 돌아봤으나 수리공은 보이지 않음

1408 (2007) - 0 0 4 | 인스티즈


1초라도 1408호에 더 오래있고싶지 않다는 듯 일이 해결되자마자 나가버리는 수리공

앤슬린이 부르건 말건 그냥 내려간다



뒷 내용은 오늘 밤쯤에ㅎㅎ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머·감동 나 35살에 연애함ㅋㅋ296 02.22 10:03146032 0
이슈·소식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176 02.22 14:4385066 0
이슈·소식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171 02.22 12:03113737 2
이슈·소식 미감 호불호 갈리는 여의도 초고가 아파트..JPG122 02.22 12:20101726 0
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126 02.22 18:0160719 0
경북 산불 현장에서 구조됐던 얼굴 왕큰이 고양이3
11:28 l 조회 5326 l 추천 2
신박한 불륜 메신저9
11:21 l 조회 10576
어떤 냥이 도넛 먹었는지 절대 모르겠는 사진.jpg4
11:13 l 조회 6839 l 추천 2
구성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꽃분이 소식)
11:09 l 조회 2085
2005년 데뷔했던 가수의 은근히 인기있던 노래.JPG
11:09 l 조회 362
게임하다가 직원으로 뽑았다는 김준수.JPG17
11:09 l 조회 12904 l 추천 2
요즘 한국 군인들 보면 평생 하라고 해도 할 것 같다는 여성3
11:01 l 조회 1683
겨울 돼지들아 살 빼고 싶냐?14
10:53 l 조회 10974
[대탈출] 강호동의 추리능력1
10:52 l 조회 4512
아이돌의 젤리 얼먹 ASMR
10:45 l 조회 331
자기가 손빠르고 일 잘한다고 생각하는 동현이.gif3
10:44 l 조회 6957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인정하기 싫고 믿기지 않아”
10:14 l 조회 565
할머니의 배신1
10:12 l 조회 1246
MBTI ST가 NT를 냉정하다 여기는 이유31
10:08 l 조회 16622 l 추천 4
살빼라는 말에 댕충격받은 구리.jpg
10:08 l 조회 2142
약속 파토낸다 vs 그냥 나간다1
10:08 l 조회 564
아니 mbti NT 특유의 재수없는 자아비대가 이걸 일컫는거임?!?!?!?!?!?!3
10:08 l 조회 3754
걍 자수성가는 연예계만 봐도 고대유적임
10:08 l 조회 983
범고래, 하마 순우리말2
10:07 l 조회 803
둘 중에 누가 밤을 샌 얼굴인가
9:51 l 조회 75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