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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1408 (2007) - 0 0 5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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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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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퍼질러 누워서 매니저에게 얻은 술이나 마시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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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또 들려오는 카펜터즈의 노래에 소스라치는 앤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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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노래지만 음산하게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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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거리를 내뱉으며 카세트를 끄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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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갑자기 무작위로 시간이 변화하며 미친듯이 돌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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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멈추더니 난데없이 60분 카운트가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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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가 말했듯, 1408호에서는 1시간동안 버틴 사람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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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정신없는 와중에 갑자기 귀에서 삐--거리는 이명이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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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삐 소리로 시작했지만 이내 주변의 소리는 뭉근하게 들리며 이명소리만 커지는 상황

답답한지 창문을 열어 다시 바깥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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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이명소리에 얼굴 근육을 이리저리 움직여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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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괜찮아지는 듯 바깥의 사이렌 소리도 들리기 시작함

다시 불안한 듯 방 안을 두리번거리는 앤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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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갑자기 건들지도 않은 창문이 밑으로 내리꽂혀 그대로 손이 끼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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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만신창이가 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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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질적으로 상처를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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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혈을 하기 위해 흐르는 물에 상처를 씻어내는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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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의 수압과 온도가 갑자기 올라가 앤슬린의 창문에 끼어버린 손을 그대로 들쑤셔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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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양! 아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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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으로 덮어씌워 겨우 수도꼭지를 잠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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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건으로 상철르 지혈한 후 옷을 벗는 순간 또다시 들리는 카펜터즈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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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를 뽑자 더이상 카렌 카펜터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카운트는 꺼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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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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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트를 제자리에 놓는 동시에 들리는 전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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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겁지겁 받아보지만 이미 끊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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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의 방에도 전화가 있었는지 바로 달려가서 전화를 받으니

호텔 직원의 목소리가 나오며 룸 서비스 처리에 착오가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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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킨적이 없는 샌드위치가 늦겠다고 하며

시킨적이 없다고 했는데도 감자튀김엔 무엇을 곁들일지 물어보는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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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동문서답하는 직원에게 소리치며 화내는 앤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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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매니저 올린을 연결해주겠다고 한다

매니저와 연결만 된다면 곧장 체크아웃 하려는 생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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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연결은 되지 않은채로 호텔의 홍보음성만 실컷 들리더니 이내 전화마저 완전히 끊겨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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