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아라시와 동방신기 팬 사이에서 회자되는 신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두 사람 사이에 설 때마다 "어, 더 컸네"라고 물어본다고 토로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일조권 침해 소송을 당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장신들이다"고 토로하며 "일조권 침해로 내가 이길 수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두 사람과 나란히 설 때 나는 의자를 밟고 서면 안 되나? 책상은 너무 높고 말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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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아라시와 동방신기 팬 사이에서 회자되는 신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두 사람 사이에 설 때마다 "어, 더 컸네"라고 물어본다고 토로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일조권 침해 소송을 당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장신들이다"고 토로하며 "일조권 침해로 내가 이길 수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두 사람과 나란히 설 때 나는 의자를 밟고 서면 안 되나? 책상은 너무 높고 말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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