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캡쳐 위주로 해볼까 합니다..
왜냐면.. 글로 쓰는게 더 힘들다는걸 깨달았어여...< 이제서야ㅋㅋ
그리구!!! 이제부터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때문이져!! ><
암튼 새로운 등장인물 이름 정리와 함께 시작!!!
황시준 = 아라이데 토모아키
이상윤 = 아카이 슈이치
-230화/29권-
바에서 의뢰인과 만난 후 어차피 의뢰인은 오늘이 마지막 밤이라며 담소 나누는 진과 워커
역시 악당들.. 자기들 볼 일 끝나면 다 죽여버리는 듯 합니다...
그리고 진은 이 바에서 가희를 하고 있는 여자가 취향인가봅니다!!
그 때 바의 점원이 가희가 주는 거라며 드라이 마티니 두 잔을 주네여
워커는 신나게 받습니당 ㅋㅋㅋㅋㅋㅋ
그 때! 워커가 마시려는 잔에 자기가 피고 있던 담배를 담궈버리는 진!
엄청 빡치.. 아니 화난 듯이 말하며 점원 머리채 붙잡고 얼음 담는 통에 있던 뾰족한걸로 찔러버립니다!!
하지만 점원은 빠져나오죠!!
점원의 정체는 베르무트가 변장한 것!!
베르무트 : 장난이야 장난~
그리고 진은 베르무트에게 찾고 있는건 찾았냐고 묻습니다
베르무트는 아직 확실하진 않다고 합니다!
워커는 베르무트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슬슬 알려달라고 하지만 안알랴줌 ㅇㅅㅇ
베르무트는 진 조차도 모르게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에 베르무트는 칭찬하는 거냐 합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명대사!
비밀은 여자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지.
그나저나 쉐리는 찾았냐는 물음에 진은 곧 찾아낼 것이라고 합니당
진 : 그리고 공포의 맛을 보여줄 거다. 쉐리와 같이 있던 남자도 말이지!
그리고 장면이 바뀌고
어린이탐정단 포함 코난들은 스키장에 놀러가나 봅니다!
아가사 박사는 밤늦게 스키영상을 봐서 감기 걸렸습니다ㅋㅋ
그리고 검은 옷을 입은 승객을 보고 코난이 조직인가? 하는데 하이바라가 아니라고 합니다
자기는 검은조직한테서만 나는 냄새로 알 수 있다고 하네여 ㅋㅋㅋ
약간 본능적인 감각인듯??
그 말을 그대로 듣고 하이바라 냄새 맡아보는 코난 ㅋㅋㅋㅋㅋ
하이바라 : 장난하지 말아줄래..? -.-
그리고 코난은 그럼 왜 피스코 때 말하지 않았냐고 함
그러자 하이바라는 자신이 없었다고 함
피스코 말고 한 명 더 있었는데 그 쪽이 더 강렬했다고...
기억과 함께 떠오르는 크리스 빈야드.
바로 그 때!
검은조직의 기운을 느낀 하이바라는 공포에 질립니다...
코난은 하이바라가 자리 바꿔달래서 바꿔줍니당
그리고 그 순간에 타는 승객은
란의 학교 보건 선생님. 아라이데
그리고 란의 학교 영어 선생님. 조디
함께 들어오는 승객1. 아카이
안쓰러울 정도로 바들바들 떨고 있는 하이바라.. ㅠㅠ
그리고 이상하게 스키복장을 갖추고 버스에 타는 수상한 인물 2명
그들은 버스 강도였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강도에게 일부러 발을 겁니당
발 건 사람은 조디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나 영어를 막 쏼라쏼라 합니다ㅋㅋ
발음 구려서 저도 뭐라 하는지 못알아들음ㅋㅋㅋ(과연 발음 때문일까!ㅇㅅㅇ)
어쨌든 강도는 당황하며 조디에게 그냥 자리에 앉으라 합니당ㅋㅋㅋ
그리고 뒷자리에 있는 코난에게 속닥속닥합니다 ㅋㅋㅋ
코난 : 어이어이 -.-
그리고 이상하게 놓여져있는 스키 가방이 수상한 코난 ㅇ_ㅇ
코난이 스키가방에 다가가려고 하자 강도가 와서 총을 겨눕니다!
이러기 전에 한 번 귀걸이형 휴대전화로 전화하려던걸 들켰음!
처음엔 봐줬는데 두 번째는 안봐주려나 봅니다 ..
바로 그 때!!
아라이데 선생님이 코난을 구해줌!!
어차피 원하는대로 되고 있는데 사상자가 늘어나면 더 귀찮아질 뿐이라며~
그리고 또 다른 강도가 잘못해서 가방에 맞으면 어쩔거냐고 말해서 총을 거둡니당..
그 강도의 말에 코난은 스키가방이 폭탄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당
뒤는 2-2탄에 이어서 쓸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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