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311화/37~38권-
란과 코난은 사건 해결하고 돌아가는 중!
란은 신이치를 기다리는게 지친다며.. 코난이 신이치였음 좋았을텐테..ㅠ_ㅠ
이러고 훌쩍이며 걷고 있습니당
그 때 공중전화 부스 안에서 나온 한 남자!
아카이 슈이치!!
아카이 : 너는 항상 울고 있군
지난 번에 뉴욕에서 있었던 일이 완전히 기억났던 란!
당돌하게 대답하네여!!
아카이 : 너랑 많이 닮은 여자가.
겉으론 태연한 척 하며 숨어서 우는 바보같은 여자가 말이야.
그리고 아카이는 그들을 지나쳐 사라집니당!!
코난이 아는 남자냐고 묻길래 란은 신이치와 뉴옥에 갔을 때 만났다고 합니당
그리고 FBI와 함께 있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코난은 아카이를 의심하고 있습니당.
전에 하이바라가 아카이와 마주쳤을 때 반응했기 때문!
또한 살인마는 자살이 아닌 타살..
녀석이 FBI라면 범인을 놓쳤을 리 없다고 생각하는 코난!
과연 그의 정체는?!
장면이 바뀌고 이번에 해결했던 사건에서 코난은 득템을 하게 됩니다!
검은조직과 관련있는 게임개발자의 일기!
검은조직은 개발자가 인류를 위해 개발을 그만둔 소프트웨어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일기에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는 내용이 대부분.
그리고 해외로 도망가기로 했나봅니다.
일기의 마지막에는 그들(검은조직)이 했던 인상적인 말이 써있었습니다.
[우리는 신이 될수도, 악마가 될수도 있다.
왜냐하면 시간속의 흐름을 거슬러 죽은 자를 부활시키려고 하므로...]
그리고 코난은 개발자 대신 검은조직과 맞붙어 정보를 캐내려고 합니다.
개발자인 척 검은조직과 전화를 하죠.
코난은 약속장소(공사중인 역)에 먼저 도착해서
사물함 안에 가짜소프트웨어를 테이프로 고정시켜놓죠!
검은조직들은 장갑을 끼고 다니는데
테이프를 뜯으려면 벗게 되니 계획대로라면 지문을 얻게 됩니다!
소프트웨어 케이스 안쪽엔 발신기도 설치해뒀음..!
워커가 테이프를 뜯었는데(워커 넘 ㅋㅋ 엉성함 ㅋㅋㅋ)
진은 그걸 눈치채고 이런 짓을 꾸민 녀석을 막 찾습니다!!!
그 개발자가 고용한 탐정이 한 짓이라고 생각함.
코난은 사물함 안에 숨어서 다행히 잡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진과 워커는 경찰이 오기 전에 도망가고
검은조직과의 접촉! 사건은 마무리됩니다~!
이번 편에서 떡밥은 아카이가 언급한 란과 비슷한 여자.
그리고 소프트웨어인 것 같네요.
아직도 이 소프트웨어에 대한 얘기는 많이 다뤄지지 않아서...
아마 코난 완결날 쯤에 알 수 있지 않을까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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