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487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09
이 글은 8년 전 (2017/11/13)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5354709


친구는 첨에 자신이 관리 하겠다 했는데 

엄마가 나이도어리니 맡기라고 강압적으로 해서 맡기게 된거예요
21살이니 뭘 알겠어요

어린나이에 뜯기는 사람 많을껄요.
맡아준다고하고 뺏는거죠 어짜피 고소도 안되요
친족이라

그냥 평생 안보고 살겠데요.


다그런건 아니지만
며칠전 베스트 글처럼 월급 맡겨서 망한 케이스 많아요.

내친구가 그런케이스

21살때부터 일함

월급 100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300임

33살때까지 일해서 이제 시집좀 가려고

 엄마한테 그동안 맡긴돈 달라니 ㅋ

없대

아무리 못해도 1억은 될텐데 모은게

12년인데

어떻게 없냐니 그돈으로 동생 전세집 해줬다함

ㅋㅋㅋ

난리가 났는데 그엄마 진짜 독했음

그깟돈좀 썻다고 이러냐고

내친구 예단도 못해가고 혼수도 신랑돈으로 했음

지금 친정부모 보지도 않고 삶

얼마나 시부모한테 미안하던지 울었다더군요

슬슬 연락오는 부모 차단함

월급100부터 시작해서 용돈 10만원 받으며 돈맡김

200 받을때도 20만원 받음

악착같이 절약해서 살았음



대박 12년 준돈이 못해도 1억5천은 되는거 같음

근데 남동생 전세집 해줌 ㅋㅋ

미쳤지

맡기지 마시고 스스로 하세요

자꾸 다시 만나보려고 친구엄마 연락오는데
그게뭐때문이겠어요?

돈때문이지

딸돈 야금야금 처쓰다가 3년전부터 인연끊음



너무하지 아들해주고 싶으면 지돈으로 하지

하여간 미혼들 월급 맡기지 마세요

돈 보태서 집사주는 엄마보다 쓰기바쁜 엄마가 더 많음

특히 가난한 집이라면 백프로 월급 관리 해야되요

가난한집은 생활비로 나감


28개의 댓글

베플키위 2017.01.20 21:11
추천
1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미혼들 엄마한테 월급 관리 맡기지 마세요 | 인스티즈와...알고 받았으려나...남동생 대박이네ㅋ
 올케가 꼭 알면좋겠네요. 자기 남편. 
시모가 어떤 사람들인지 실체를 알게.
답글 1개 답글쓰기
베플ㅋㅋㅋ 2017.01.20 20:40
추천
1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미혼들 엄마한테 월급 관리 맡기지 마세요 | 인스티즈절대맞는말 ㅋㅋ 특히.아들있는집은 더심함
답글 0개 답글쓰기




대표 사진
픽테일
딸 돈, 며느리 돈은 꽁돈이라고 생각하는 아주머니,아저씨들이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8년 전
대표 사진
욜로욜로욜로요욜로욜로요
장윤정님 사례도 그렇고 믿을사람 하나없음
8년 전
대표 사진
오형 오세훈
아들만 바라보고 사는 집일수록 조심해야하는 듯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새벽이조앙
ㄹㅇ루 키워준값이라고 지멋대로 행복회로돌리고선 횡령ㅋㅋㅋㅋㅋ 자기돈은 무조건 스스로 관리해야합니다 아버지도 예외없어요! 쥐도새도모르게 별이상한 다단계투자나 폭락100%주식 혹은 망하게될 사업자본으로 조리돌림당한후 사라질것임~ㅎ
8년 전
대표 사진
욜로욜로욜로요욜로욜로요
주식 ㅋㅋㅋ 제 통장도 주식으로 반토막나더니 사라졌어요...
8년 전
대표 사진
맨투맨랍랍  빅스 쟈단계 슴여돌
네 키워준값이라고 ㅎㅎ 근데그돈다아들몫ㅎㅎ아들한텐돈안받고우리돈으로용돈주고 우리한텐키워준은혜모른다고난리치고ㅎ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마키아벨리마시멜루오오
와.. 저런 경우가 많구나..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무속인들이 말하는 가장 조심해야 할 귀신..jpg3
4:15 l 조회 7018
비랑 챌린지 하는데 춤선 안밀리는 이채연.jpg
3:08 l 조회 991
멤버들한테 억까당하는 리더 남돌.jpg
2:35 l 조회 2466
국립부경대 축제에서 야르사건 일어남..jpg
1:59 l 조회 10125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의 차이.jpg1
1:50 l 조회 1199
더 이상 엄마 냄새가 나지 않아.jpg3
1:45 l 조회 6006 l 추천 1
요즘 pc방 음식 수준1
1:43 l 조회 2338
상견례하고 갑자기 성욕이 없어진 남자
1:37 l 조회 2190
다들 속았는데 사실 최유정이 지어낸 키티 목소리.jpg
1:36 l 조회 1556
미용할 때 갑자기 움직인 댕댕이
1:35 l 조회 1560 l 추천 2
소아 중환자실 의사가 기적이 있다고 생각한 순간.jpg
1:26 l 조회 2748 l 추천 2
파독 간호사가 엉엉 울었던 이유
1:16 l 조회 3714
손님이 볼링 치고 감
1:13 l 조회 760
순혈 오타쿠
1:10 l 조회 837 l 추천 1
언니랑 형부를 화해시켜주려한 썰
1:06 l 조회 4582
커플끼리는 찐따농도가 비슷해야 한다
1:02 l 조회 6742 l 추천 1
반려견을 사람처럼 대하는 이창섭.jpg
1:01 l 조회 240
병원에서 제작한 기념 수건 문구1
0:57 l 조회 2698 l 추천 1
알몸으로 팬미팅한 천만 배우3
0:56 l 조회 15321 l 추천 2
두종크
0:50 l 조회 27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