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신교 청년들이 27일 레이디가가의 공연이 열린 서울 잠실 주경기장 일대에서 동성애 확산과 음란문화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공연을 반대하는 기도회를 열고 있다.










레이디가가 내한공연 관람객들이 반대시위를 하는 오직예수교 신도들을 지나가고 있다. / 배정한 기자









| 이 글은 14년 전 (2012/4/27) 게시물이에요 |
![]() ![]() 개신교 청년들이 27일 레이디가가의 공연이 열린 서울 잠실 주경기장 일대에서 동성애 확산과 음란문화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공연을 반대하는 기도회를 열고 있다. ![]() ![]() ![]() ![]() ![]() ![]() ![]() ![]() ![]() ![]() 레이디가가 내한공연 관람객들이 반대시위를 하는 오직예수교 신도들을 지나가고 있다. / 배정한 기자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