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왜 이렇게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현재 동네 카페(수성구 범어동)에서 보호중이긴 한데 카페측에서도 애기를 계속 키울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사비로 산 애 사료 떨어지면 내보내는 쪽으로 이야기가 났나봐...중성화수술했구 여자애긴데 중성화수술 전 임신 초기였다 하더라고...그런데 진짜 사람손을 많이타서 그런지 혼자 아무것도 못하더라고...카페에서 사료가 떨어지면 진짜 얼어 죽거나 보호소 갈수밖에 없을것 같은데...혹시 고양이 키울 수 있는 사람 있어?? 막이슈 글 아닌것같으면 지울께 진짜 애교도 많고 잘 따르는데...혹시 있으면 연락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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