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주인과 아들 물어...경찰이 사살경기 광주시의 전원주택에서 반려견이 주인과 아들을 물었다가 출동한 경찰에 사살됐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오늘(16일) 오전 11시 20분쯤 경기 광주시 오포읍의 전원주택에서, 흥분한 개가 주인과 아들을 물고 있다는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