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이자 가수, <[no]A title="시바사키 코우 정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ref="http://multi-lemonia.com/bbs/zboard.php?id=shibasaki_kou" target=_top>시바사키 코우(<[no]A title="柴咲コウ 정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ref="http://multi-lemonia.com/bbs/zboard.php?id=shibasaki_kou" target=_top>柴咲コウ, 29)가, 이번 가을에 방송되는 후지TV계 스페셜 드라마 「스트로베리 나이트(ストロベリーナイト)」의 주제가를 담당하는 것이 19일, 알려졌다. 시바사키가 직접 가사를 쓴 「EUPHORIA(ユーフォリア)」(11월 3일 싱글 발매)로, 7개월만의 신곡이 된다.
다케우치 유코(竹内結子, 30)가 첫 형사역에 도전하는 것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 드라마는, 혼다 테츠야씨 원작의 동명 베스트셀러 미스테리 소설이 원작. 다케우치가 연기하는 논캐리어이자, 빠르게 출세한 경시청 수사 일과의 여성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다케우치)가, 살인 사건의 수사로 부상한 키워드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수수께끼 풀기에 도전한다는 내용.
후지TV는, 사건에 휘말린 괴로운 과거를 가지고 있는 여자 형사의 슬픔을 표현할 수 있는 아티스트로서 시바사키에게 주제가를 의뢰. 같은 소속 사무소의 선배 다케우치와 개인적으로도 친분이 있다고 하는 시바사키는, 소설과 드라마의 각본을 직접 읽은 후, 가사를 썼다고 한다.
멜랑꼴리한 락에 실은, 아픈 여성의 심정과 사랑의 야박함을 리얼한 가사로 표현한 시바사키는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트라우마적 과거, 거기로 연결되는 지금을 파고 들어 제작했습니다. 그 마음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라고 PR. 곡을 들은 다케우치도 「가슴에 박힙니다. 뭔가 짓눌러지는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주는 것 같았습니다」라고 말하며 곡을 듣고 감격한 모습으로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