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여자에요...
저는 현재 아이세명 엄마구요 제가 결혼을 일찍해서
결혼식도못했네요 첫째가 11살입니다 아이들 다 연년생이구요
처음엔 결혼하고 참좋았는데 아이낳고 남편이랑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혼전임신으로 결혼하다보니 서로 몰랐던부분도 많고 내가 왜이러고 살아야하나 너무 우울합니다 남편은 첫애가졌을때 바람피운적도 있었어요..하지만 넘어갔고 지금은 그냥 쇼윈도우 부부처럼 살고있네요 글올린이유는 제목에서 말씀드렸듯이 제친구때문인데요 제친구는 결혼한지 2년되었어요 신혼이긴하지만 연애할때부터 참행복해보였고 지금도 너무 좋아보이네요 남편이 참 가정적이기도 하고 서로 직업도 좋아서 다같이 만나서 둘이 얘기하는거보면 뭐랄까..저와 남편이 대화나누는거랑 주제가 다르다고 할까요 수준이 높아보입니다 매일 연애하는것처럼지내고 다른친구들도 모두 그친구를 부러워해요 아이생각은 딱히 있어보이진안지만 아이가 생긴다면 저처럼 힘들어질까요? 제가 너무 못된건지 친한친구가 그렇게 사니까 제가 너무 억울합니다 왜저만 이렇게 살아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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