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과의 fa컵 결승 후반 47분 헤딩 동점골!!!
그의 세레머니
저리꺼져 극장골이니까 원샷 받을거야!
(한참 선배인 박주영 고요한, 고광민 뿌리치는21세)
연장 다 끝나가고 승부차기 결정
실패하면 끝인 상황에서
파넨카 킥 시도 성공 (다시 말하지만 이 때 데뷔시즌 21세)
번외로
지난시즌 결정적인 찬스 말아먹은 리그 경기
위로하고자 메시지를 보낸 팬에게
답변하는 윤승원ㅋㅋㅋ
말.아.먹.었.네.요
| 이 글은 8년 전 (2018/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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